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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유리공예 축제 ‘리프랙트’ 페스티벌

기사승인 2019.10.03  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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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애틀과 태평양 북서부 지역, 유리공예의 중심지로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시애틀 유리공예를 주제로 한 페스티벌 <리프랙트: 시애틀 글래스 익스피리언스 Refract: The Seattle Glass Experience>가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시애틀 및 인근 지역에서 개최된다.

‘유리에 햇빛이 굴절되는 현상’을 뜻하는 <리프랙트>는 시애틀 관광청과 시애틀의 대표 명소이자 세계적인 유리공예 전시장인 치훌리 가든 & 글래스가 공동 주최하는 문화 예술 축제다.

‘유리에 햇빛이 굴절되는 현상’을 뜻하는 <리프랙트>는 시애틀 관광청과 시애틀의 대표 명소이자 세계적인 유리공예 전시장인 치훌리 가든 & 글래스가 공동 주최하는 문화 예술 축제다. 사진/ 시애틀 관광청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본 행사는 시애틀을 비롯한 태평양 북서부 지역이 유리공예의 중심지가 된 배경을 알린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금번 축제에는 약 50여 개 이상의 예술 단체와 유리공예 아티스트가 참가할 예정이다. 일정 동안에는 작품 전시회는 물론 글래스 블로잉 시연, 유리 공예 오픈 스튜디오 투어, 경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공식 파트너 호텔 20여 곳에서 페스티벌 방문객을 대상으로 각종 혜택이 담긴 특별 패키지를 해당 기간에 제공한다. <리프랙트>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 확인과 유로 티켓 구입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금번 축제에는 약 50여 개 이상의 예술 단체와 유리공예 아티스트가 참가할 예정이다. 작품 전시회는 물론 글래스 블로잉 시연, 유리 공예 오픈 스튜디오 투어, 경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진/ 시애틀 관광청

한편, 치훌리 가든 & 글래스는 시애틀 센터 내에 위치한 유리 공예 전시관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애틀 출신 유리공예가 데일 치훌리(Dale Chihuly)가 디자인 및 기획에 참여했다. 방문객들은 전시 홀 내부와 야외 정원에서 치훌리가 직접 제작한 수천 점의 유리공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글래스하우스 천장에 설치된 1,340개의 유리로 만든 작품은 꼭 봐야 할 전시물로 꼽힌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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