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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서울힐튼, 추석 명절선물세트 출시

기사승인 2019.08.06  19: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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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여년간 꾸준히 사랑 받아온 검증된 아이템만 엄선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밀레니엄 서울힐튼은 작은 정성을 주고 받는 정겨운 풍습이 있는 우리네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다양한 종류의 명절선물세트를 2019년 8월 19일(월)부터 2019년 9월 11일(수)까지 선보인다.

선보이는 추석선물세트 중 최고 인기 상품인 ‘특선 육류세트’(35만원~97만원)는 최상의 마블링을 자랑하는 무항생제 한우1++ 등급의 정육세트와 미국산 Prime 갈비 세트 등 4가지 세트로 준비되어 있다. 또 다른 인기 상품인 ‘특선 알배기 굴비 세트’(36만원~48만원)는 임금님께 진상하였던 영광 법성포 알배기 굴비로 반 건조하여 짜지 않으면서 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명품 중의 명품 굴비다.

또한,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반피 등 와인 2병으로 구성된 ‘소믈리에 1호’(33만 8000원)부터 실버 고스트 스페셜 에디션 2병으로 구성된 합리적인 가격의 ‘소믈리에 4호’(7만 5000원)까지 다양한 가격 대의 와인선물세트와 ‘델리 햄퍼 세트’(27만6000원~37만8000원)도 판매하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기에 명절 때 호텔 투숙을 계획하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추석 특별 객실 패키지 선물 카드’(35만원~50만원)도 함께 선보인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런칭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즐기는 프리미엄 여행을 선호하는 전세계 고객들의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를 런칭한다. 사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즐기는 프리미엄 여행을 선호하는 전세계 고객들의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를 런칭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브랜드 규모와 로열티 플랫폼, 운영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총 8억 달러 이상이 투자된 5개의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5개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는 호텔 개발업자들과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운영되며, 2022년과 2025년 사이에 오픈할 계획이다.

전설적인 래플스 싱가포르 공식 재개장

래플스 싱가포르가 재개장을 발표하며 이 상징적인 호텔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적 유산에 새로운 막이 열렸다. 사진/ 래플스 싱가포르

래플스 싱가포르가 재개장을 발표하며 이 상징적인 호텔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적 유산에 새로운 막이 열렸다. 세계적인 호스피탈리티 그룹 아코르의 플래그십 호텔로 2017년 2월부터 세 단계에 거친 복원 작업을 거쳐 다시 문을 열었다.

세심하게 신경 쓰며 진행한 복구 작업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테리어 디자이너 알렉산드라 샴펄리머드(Alexandra Champalimaud)의 진두지휘 아래 글로벌 건축 디자인 회사인 ‘아이다스(Aedas)’가 함께했다. 두 디자이너들은 문화, 미학, 품위의 조합을 자아내는 천국과 같은 공간을 창조해냈다.

정교한 새로운 스위트 객실, 생동감 넘치는 라이프 스타일 경험, 독창적인 다이닝 콘셉트는 전 세계에서 온 고객들은 물론 싱가포르 시민들에게 모임과 숙박, 쇼핑, 식사는 물론 축하의 향연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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