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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특가 항공권으로 더욱 실속있게 떠난다

기사승인 2019.08.06  16: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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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옌지 노선, 휴양지 모음 특가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항공업계가 여름휴가철을 맞이해 다양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고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대구-옌지 9월2일 신규 취항, 편도총액 9만 7,700원부터

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다음달 9월2일 취항을 앞둔 대구-옌지 노선의 특가 항공권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규 취항을 기념한 이번 이벤트는 6일(화) 오전 10시부터 12일(월)까지 7일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 모바일 웹(앱)에서 실시하며, 편도총액 기준 9만 7,700원부터 판매한다. 탑승기간은 9월 2일부터 10월 26일까지다.

대구-옌지 노선은 주3회(월, 수, 금) 운항하며, 오전7시25분 대구에서 출발해 오전9시10분 옌지에 도착하는 오전 스케줄을 제공한다.

동남아 휴양지 모음 특가 ‘편도총액 59,900원부터’

에어서울은 6일 오전 10시부터 동남아 휴양지 모음 특가를 실시한다. 사진/ 에어서울

에어서울은 6일 오전 10시부터 동남아 휴양지 모음 특가를 실시한다.

이번 특가는 홍콩,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다낭, 괌 씨엠립의 휴양지 전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특가 기간은 8월 6일(화) 오전 10시부터 8월 13일(화)까지며, 탑승기간은 8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 홍콩 59,900원~ ▲ 보라카이 87,300원~ ▲ 코타키나발루 91,300원~ ▲ 다낭 97,300원~ ▲ 괌 110,500원~ ▲ 씨엠립 141,300원부터다.

휴양지 특가는 8월 6일 오전 10시부터 8월 13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 – 런던 매일 4회 운항

에티하드항공은 오는 10월 27일부터 아부다비 – 런던 노선을 매일 4회 증편 운항 계획을 발표했다. 사진/ 에티하드항공

에티하드항공은 오는 10월 27일부터 아부다비 – 런던 노선을 매일 4회 증편 운항 계획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아부다비 발(發) 오전 비행편, 런던 히드로 발(發) 밤 비행편이 포함되며 인천 출발 아부다비를 경유하여 런던을 여행하는 승객들의 편의성이 더욱 향상됐다.

이 뿐만 아니라, 에티하드항공은 해당 노선을 운항하는 4편 중 1편은 비즈니스 스튜디오 (Business Studios) 객실 28석, 이코노미 스마트 좌석(Economy Smart Seats) 271석을 포함해 총 299석으로 구성된 차세대 보잉 787-9 드림라이너 기종을 투입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다른 3편은 에티하드항공의 핵심기재이자 다양한 수상경력에 빛나는 에어버스 A380으로 운항된다.

해당 기종은 전 세계 최초로 거실, 침실, 샤워실의 3개 공간으로 이루어져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고 최상의 품격을 선사하는 더 레지던스(The Residence)를 비롯, 9개의 퍼스트 아파트먼트(First Apartments), 70개의 비즈니스 스튜디오(Business Studios) 객실과 36인치의 좌석 간격을 보유한 이코노미 스페이스 좌석(Economy Space) 80석을 포함하는 이코노미 스마트 좌석(Economy Smart Seats) 405석으로 구성되어 총 486석의 수용력을 자랑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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