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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떠난 만큼 고급스럽게! 라테라스 ‘레이트썸머’ 호캉스 패키지

기사승인 2019.08.06  16: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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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늦은 만큼 두 배로 즐겁게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아직 휴가를 떠나지 못했다면 국내여행지 여수를 눈여겨볼 만하다.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에서 늦게 떠나는 피서객을 위해 ‘레이트썸머’ 호캉스 패키지를 출시했다.

2인은 코브스위트, 오션스위트, 클럽호텔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4인은 팬트하우스, 가든테라스 복층을 이용할 수 있다. 사진/ 라테라스

풀빌라펜션 라테라스 리조트에서 즐기는 늦여름의 호캉스, 레이트썸머 패키지는 객실 1박, 미온수 수영장, 자쿠지, 히노끼사우나, 프리미엄 조식, 레이트 체크아웃(1시)를 포함한다.

해당 인원은 2인부터 4인이다. 2인은 코브스위트, 오션스위트, 클럽호텔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4인은 팬트하우스, 가든테라스 복층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날짜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이다.

레이트썸머 패키지는 복잡한 성수기 시즌을 피해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커플, 친구, 가족, 단체 여행객에게 적당하다. 사진/ 라테라스

여수호텔 ‘라테라스 리조트’는 커플여행의 꽃 풀빌라를 포함해 버블파티, 인피니티 풀, 자쿠지 스파, 히노끼사우나를 구비, 뜨거운 여름 방전된 에너지를 충전하기에 제격이다.

9월은 낮에는 덥고 밤에는 서늘해 놀기가 애매하다. 이럴 때는 낮에는 시원한 생맥주와 피자로 기운찬 하루를 보내고, 저녁에는 CJ ‘BBQ세트’와 미온수 풀로 고요한 힐링을 즐겨보자.

‘CJ BBQ세트’는 고기를 기본으로 모둠야채, 옥수수, 가래떡, 소시지, 마무리 라면까지 골고루 구비되어 있어 오순도순 파티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용날짜는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이다. 사진/ 라테라스

레이트썸머 패키지는 복잡한 성수기 시즌을 피해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커플, 친구, 가족, 단체 여행객에게 적당하다. 조금 더 한적하게 즐기고 싶다면 주말을 피해 평일에 예약하는 것이 좋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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