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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떠나지 않아도 즐겁다! 국내여행지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에서 행복한 여름밤을

기사승인 2019.07.19  16: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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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인가, 현실인가 환상의 버블파티와 여수바다를 품안에 담는 인피니티 풀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어느덧 7월 한복판에 접어들었다. 조금만 움직여도 등에 땀이 줄줄 흐른다. 시원한 바닷가로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 가득하다.

여름 성수기 피서여행지로는 국내가 제격이다. 복잡한 해변을 피해 조용하고 쾌적한 호텔에서 바캉스를 보내는 ‘호캉스’가 여름여행 키워드로 자리 잡은 지 오래. 국내 해변의 아름다움과 외국 리조트 시설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국내 리조트가 여수에 있다.

꿈인가, 현실인가 환상의 버블파티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깨끗하게 날려준다. 사진/ 라테라스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 펜션은 호텔, 리조트, 펜션의 장점을 두루 갖춘 호캉스 여행지로 해외로 안 나가고도 국내에서 럭셔리하고 플렉스한 여행을 만끽할 수 있어 추천된다.

라테라스 리조트는 해외 리조트에서나 볼 수 있는 인피니티풀을 구비, 풀장 물놀이를 넘어 여수 바다를 온몸으로 끌어안도록 해준다. 여기에 꿈인가, 현실인가 환상의 버블파티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깨끗하게 날리기에 그만이다.

객실 형태가 다양해 동행인의 숫자에 관계없이 가족, 친구들과 오붓하게 지낼 수 있는 데다 미온수 풀장, 온수 자쿠지, 히노키 사우나를 운영하니 여름 성수기가 아닐 때도 빈 방을 찾아보기 어려운 곳이다.

해질녘 노을 물든 여수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라이브 선율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사진/ 라테라스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매주 토요일,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라테라스 버스킹 공연을 진행 중이다. 해질녘 노을 물든 여수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라이브 선율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의 경우 호텔 이용과 연계하여 요트 투어, 아쿠아플라넷 등 다양한 입장권 할인 혜택이 있다.

라테라스는 단순한 숙박을 넘어 여행의 즐거움을 창출해 내는 신개념 올인크루시브 리조트이다. 라테라스 부대시설로 CU편의점과 투썸플레이스 커피숍, 피자슈퍼가 있어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저렴한 비용으로 가족, 친구, 연인끼리 오붓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라테라스는 단순한 숙박을 넘어 여행의 즐거움을 창출해 내는 신개념 올인크루시브 리조트이다. 사진/ 라테라스

한편 오전에 즐기는 라벨라 브런치 세트는 강남, 홍대 수준의 세련된 구성을 통해 고객의 행복한 아침을 책임지는 중이다.

라테라스는 여수 해상케이블카, 돌산대교 등 주요 관광지까지 차량으로 5분 이내 접근 가능해 도시 투어와 함께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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