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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해진 더 짠내투어가 뜬다 “가성비와 가심비 갖춘 첫 여행”

기사승인 2019.06.12  16: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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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7일 첫방송, 최신 여행 트랜드 반영한 여행 정보 선보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짠내투어가 가고 더욱 강력한 여행정보로 ‘더 짠내투어’가 시청자에게 오는 17일 찾아온다.

새롭게 돌아오는 더 짠내투어는 여행설계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최고의 가성비 여행정보를 소개했던 짠내투어에 비싸더라도 여행자 마음을 사로잡는 가심비 여행정보까지 모두 담아 방송될 예정이다.

최근 여행자들에게 가성비만큼이나 가심비는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다소 가격은 비싸지만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어 많은 여행자들이 가심비 여행을 찾고 있다.

이들이 선택한 첫 여행지는 타이완 가오슝이다. 가오슝은 타이완 남부에 위치한 여행 명소로 타이페이에 이어 경제, 무역의 대도시로 알려져 있다. 사진/ 타이완 관광청

더 짠내투어 멤버들은 이런 여행 트랜드를 반영해 5성급 특급호텔과 초저가 도미토리,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과 길거리 로컬 맛집 등을 선택하며 미션에 도전한다.

이들이 선택한 첫 여행지는 타이완 가오슝이다. 가오슝은 타이완 남부에 위치한 여행 명소로 타이페이에 이어 경제, 무역의 대도시로 알려져 있다.

연안을 따라 설립된 허빈공원과 이곳의 야경은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며. 원소절의 등불축제나 단오절의 드래곤보트축제의 주요 무대가 되기도 한다.

예로부터 명성이 자자한 리우허야시장, 신싱야시장, 치진해산물거리 등 풍부한 먹거기를 더하면 특별한 힐링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사진/ 타이완 관광청

이밖에도 가오슝 시립역사박물관, 시립미술관 및 기초과학을 연구하는 과학공예박물관 등에서는 가오슝시에 내재하고 있는 역사인문의 여행지로도 매력적이다.

신구공상권, 삼다상권 등 대형백화점들이 주변상가들과 결합하여 형성된 몇몇 상업거리는 가오슝에서 꼭 들러보아야 할 쇼핑거리로 자리잡았다.

여기에 예로부터 명성이 자자한 리우허야시장, 신싱야시장, 치진해산물거리 등 풍부한 먹거기를 더하면 특별한 힐링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

박명수를 비롯해 한혜진, 이용진, 규현까지 새로 합류한 멤버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사진/ 더 짠내투어

한편, 더 짠내투어에서는 반백살 욜로족 박명수를 비롯해 관광, 맛집, 패션까지 여행의 진수를 보여줄 한혜진, 여행을 사랑하는 개그맨 이용진, 한 치의 오차 없는 여행 플래너를 자랑하는 규현까지 새로 합류한 멤버들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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