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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떠나는 포천 힐링여행, 이동갈비 맛집에선 미식 여행

기사승인 2019.05.25  10: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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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초여름 명소, 산정호수와 가볼 만한 곳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주말을 맞이해 서울 근교 나들이 장소를 찾는 여행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경기도 포천은 공기 좋고, 물 좋은 여행지로 가족과 함께 떠나는 힐링여행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포천을 대표하는 다양한 휴양지 중에서도 산정호수는 그 이름처럼 고용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주변으로 펼쳐진 명성산과 함께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포천을 대표하는 다양한 휴양지 중에서도 산정호수는 그 이름처럼 고용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원래 산정호수는 1925년 포천지역의 농업용수를 위해 마련된 저수지였지만, 호수가 생기고 주변 경관까지 아름다워 지금은 수도권 대표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따뜻한 초여름 날씨가 계속되면서 호수를 따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리조트 시설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천 대표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산정호수는 다양한 액티비티는 물론 리조트 시설까지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천 대표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천에서 힐링여행도 즐기고 포천의 대표미식 포천 이동갈비를 맛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포천에서 힐링여행도 즐기고 포천의 대표미식 포천 이동갈비를 맛보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포천에는 이동갈비 맛집들이 즐비한데, 그중에서 갈비명가 할머니집은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포천 이동갈비맛집으로 통하고 있다.

갈비명가 할머니집은 18가지 비법 양념으로 3일간 숙성한 이동갈비를 제공한다. 이런 까닭에 다양한 미디어에 소개된 이동갈비 맛집으로 현지인도 자주 찾고 있다.

갈비명가 할머니집은 18가지 비법 양념으로 3일간 숙성한 이동갈비를 제공한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이곳의 비법은 양념뿐만 아니라 고기에도 있다. 얼리지 않은 생고기를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은 물론 좋은 품질의 고기 본연의 맛을 살려낸 포천 이동갈비 맛집이다.

한편, 포천 이동갈비 맛집 갈비명가 할머니집에서는 80석의 대형홀 2곳, 80석 규모의 대형룸, 12석의 야외테라스가 있어 단체여행자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가족여행자는 물론 초여름 날씨를 즐기며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포천 이동갈비 맛집 갈비명가 할머니집에서는 80석의 대형홀 2곳, 80석 규모의 대형룸, 12석의 야외테라스가 있어 단체여행자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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