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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풍성한 다이닝 프로모션 선봬

기사승인 2019.04.17  18: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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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 추가 1인 무료 혜택, 모던 한식 디너 코스 등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특급호텔들이 화기애애한 다이닝을 위한 풍성한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름에 ‘가, 정, 의, 달’이 들어가면 코스 1인 무료

17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의 컨템포러리 코리안 다이닝 ‘안뜨레’는 5월 한 달간 화기애애한 다이닝을 위한 풍성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가정의 달을 기념해 이름에 ‘가, 정, 의, 달’이 들어가는 고객에게 코스 추가 1인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3+1혜택으로 안뜨레 코스 메뉴 3인 이상 주문 시에 적용된다. 어린이를 동반하는 가족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코스 메뉴 2인 이상 주문 시 어린이 고객을 위한 앰배서더 피자 1판을 무료로 제공한다.

전북 참예우 한우를 활용한 모던 한식 디너 코스

파크 하얏트 서울의 모던 한식 레스토랑 ‘더 라운지’는 2019년 4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한우를 활용한 ‘더 테이스트 한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 파크 하얏트 서울

파크 하얏트 서울의 모던 한식 레스토랑 ‘더 라운지(The Lounge)’는 2019년 4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한우를 활용한 ‘더 테이스트 한우 (The Taste - Hanwoo)’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라북도의 명품 한우로 알려진 ‘참예우’를 활용해 애피타이저, 물회,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한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는 모던 한식 4코스가 제공된다. 더 라운지 전면 통유리창 너머의 아름다운 도심 야경은 연인 혹은 가족이 함께하는 저녁에 낭만을 더한다.

입 안 가득 퍼지는 봄내음 ‘냉이짬뽕’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중식당 <남풍>은 나른해진 봄철 입맛을 사로잡을 <냉이짬뽕>을 준비했다. 사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중식당 <남풍>은 나른해진 봄철 입맛을 사로잡을 <냉이짬뽕>을 준비했다.

닭과 생강, 대파, 양파 등을 넣고 한껏 우려낸 비법 육수에 나물계의 인삼이라 불리는 제철 봄 냉이와 활 가리비, 전복, 해삼, 새우, 오징어 등의 해산물과 각종 채소들이 듬뿍 들어간 남풍의 냉이 짬뽕은 봄철 최고의 별미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특히, 국물의 맛은 냉이 특유의 향긋함과 청양고추의 매운맛, 풍부한 해산물 등에서 우려 나오는 특유의 달큰한 맛이 어우러져 시원하고 풍미가 깊다.

‘미쉐린 이웃 고메 파티’

시그니엘서울은 작년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 2019’에서 호텔 내 레스토랑 모두 미쉐린 스타를 획득하며 세계적인 고메 호텔로 각광 받고 있다. 사진/ 시그니엘서울

시그니엘서울은 작년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 2019’에서 호텔 내 레스토랑 모두 미쉐린 스타를 획득하며 세계적인 고메 호텔로 각광 받고 있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과 인도 모디 총리가 만찬을 가진 코리안 파인 다이닝 ‘비채나’는 2017년부터 3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하였고, 2019년에 야닉 알레노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가 미쉐린 1스타를 획득하면서 시그니엘서울은 국내 최초로 2곳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동시에 보유한 호텔이 되었다.

롯데월드타워의 81층에 나란히 자리잡은 스테이와 비채나는 시그니엘서울의 개관 2주년을 기념하며, 프렌치 다이닝과 한식의 이색적인 만남을 경험할 수 있는 ‘미쉐린 이웃 고메 파티’를 오는 4월 26일 개최한다.

파티는 비채나 리셉션과 스테이 메인 디너로 진행된다. 이 날 저녁 비채나는 예약 고객의 리셉션 장소로 운영되며, 비채나에서 제공하는 주전부리 및 전통주 칵테일을 즐기고 명품 한식기 브랜드 ‘광주요’의 고급스러운 식기들도 구경할 수 있다.

메인 디너는 스테이에서 진행되며, 동서양의 만남과 한식과 양식의 조화를 주제로 스테이와 비채나가 준비한 8코스의 특별 메뉴와 함께 와인과 전통주의 환상적인 마리아주를 만끽할 수 있다. 창의적이고 화려한 스테이와 은은한 도자기에 정갈히 담긴 비채나의 메뉴를 번갈아 가며 음미해보는 행복한 경험이 될 것이다.

한식과 일식의 특별한 만남

롯데호텔서울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개관 이래 최초로 롯데호텔서울을 대표하는 두 레스토랑 한식당 무궁화와 일식당 모모야마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디너 ‘은혜와 감사의 향연’을 오는 5월 2일 단 하루 선보인다. 사진/ 롯데호텔서울

롯데호텔서울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개관 이래 최초로 롯데호텔서울을 대표하는 두 레스토랑 한식당 무궁화와 일식당 모모야마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디너 ‘은혜와 감사의 향연’을 오는 5월 2일 단 하루 선보인다.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총 8가지 코스로 무궁화와 모모야마의 프리미엄 메뉴가 조화와 균형을 이뤄 제공되며 두 레스토랑에서 동일한 메뉴로 준비될 예정이다.

디너의 시작은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입맛을 돋아주는 식전 먹거리 전병과 새콤한 청산도 전복 냉채가 막을 연다. 연이어 숯불에 구운 아보카도와 관자, 부드러운 산마찜을 곁들인 요리와 참치 뱃살, 참돔, 북해도 우니 등 싱싱한 사시미가 차례로 제공된다.

프리미엄 메뉴로 구성된 만큼 최고급 식재료로 만든 요리의 향연도 계속된다. 인삼의 효력과 맞먹는다 하여 바다삼으로 불리는 해삼과 이와 궁합이 잘 맞는 6년근 홍삼으로 요리한 해삼증, 송어 술찜과 소바다시를 곁들여 먹는 차소바찜 등 맛과 건강을 생각한 셰프들의 완벽한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화려한 향연의 끝에는 무궁화만의 비법으로 양념한 청어알을 곁들인 한국 전통 비빔밥과 일본 3대 우동인 미즈사와 우동이 함께 준비된다. 마지막으로 롯데호텔 델리카한스 나성주 파티시에의 달콤한 제주애플망고와 나주 배를 저온 조리한 차가운 수플레, 제주 천혜향을 이용한 분자 디저트가 디너의 대미를 장식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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