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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최민수 강주은, 사이판 ‘23m 그로토’에서 중단?

기사승인 2019.04.15  21: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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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3대 다이빙 성지에서 스쿠버다이빙 실패?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동상이몽’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사이판에서 스쿠버다이빙에 도전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2'에서는 최근 결혼 25주년을 맞아 사이판에서 다시 한 번 신혼여행을 보내고 있는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스쿠버다이빙 도전이 펼쳐진다.

사이판은 누구나 쉽게 다이빙을 배울 수 있는 여행지로 초보자부터 숙련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다이빙 스팟으로 여행자를 매료시킨다.

5년 전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한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최대 수심 23m에 달하는 세계 3대 다이빙의 성지인 ‘그로토'를 찾았다.

보트를 이용하지 않고 큰 석회암 동굴을 탐험하며 입수할 수 있는 그로토는 장대한 해저동굴을 만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최민수 강주은 부부. 사진/ SBS '동상이몽2'

그로토에 도착하자, 거친 파도와 어두컴컴한 동굴 앞에 평소 터프하기 그지없던 강주은도 잔뜩 긴장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스쿠버다이빙 도중 강주은은 돌연 다이빙 중단을 선언해 최민수를 긴장시켰다. 반면 최민수는 거침없이 물속으로 뛰어들며 베테랑 면모를 뽐냈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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