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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에서 아침을! 올인클루시브의 진수 ‘헤리턴스 아라’

기사승인 2019.04.04  18: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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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4월 공식 오픈한 ‘헤리턴스 아라’ 레스토랑부터 최강자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몰디브 신혼여행은 도시투어가 없고 섬에 갇히다시피 한 상태로 허니문이 진행되기에 식사를 리조트에서 해결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몰디브가 농사를 짓기에 적당하거나 과일나무가 자라는 곳이 아니다. 식재료 전량을 외국에서 수입해야 한다. 밥값이 비싼 것은 당연지사. 밥 먹을 때마다 돈 생각해야 한다면 노는 즐거움이 반감될 수밖에 없다.

헤리턴스 아라는 많은 장점이 있지만 레스토랑이 수준급이라는 데 큰 매력이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이에 몰디브 신혼여행은 올인클루시브 시스템을 선택하는 것이 방법이다. 전 끼니 식사와 주류 비용이 리조트 비용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돈 걱정 안 하고 맘 편히 허니문을 즐길 수 있는 비결이다.

몰디브 수많은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가운데 2019년 4월 공식 오픈한 헤리턴스 아라를 눈여겨 볼만 하다. 헤리턴스 아라는 많은 장점이 있지만 레스토랑이 수준급이라는 데 큰 매력이 있다.

암블라는 디너 전문 레스토랑으로 몰디브 유일의 스리랑칸 파인 다이닝을 표방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랄루는 이탈리아와 프랑스 리비에라 해안지방에서 영감을 얻은 올데이 세미뷔페 레스토랑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암블라(Am bula)는 디너 전문 레스토랑으로 몰디브 유일의 스리랑칸 파인 다이닝을 표방한다. 향긋한 카나페를 시작으로 달콤한 쁘띠케이크까지 완벽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랄루(Ralu)는 조식, 중식, 석식을 전부 취급한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리비에라 해안지방에서 영감을 얻은 올데이 세미뷔페 레스토랑이다.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반드시 좌석 예약을 하고 가야 한다.

디너 레스토랑 하타야는 일주일 동안 전 세계 미식 특집으로 진행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디너 레스토랑 하타야(Hathaa)는 일주일 동안 전 세계 미식 특집으로 진행한다. 하루는 방콕, 하루는 콜롬보, 하루는 뉴델리, 이스탄불, 도쿄, 멕시코시티 하는 식으로 도시별 메뉴로 교체하기에 리조트에 머무는 동안 다이닝투어를 떠나는 효과가 있다.

란바(Ranba)는 조중식 모두를 취급하는 뷔페 다이닝이다. 이스턴부터 웨스턴 파머마켓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모든 인덜전스 리얼 푸드를 제공한다.

지니파티는 독특한 향신료와 매운 유채기름을 듬뿍 뿌린 구운 생선 요리가 특기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지니파티(Ginifati) 역시 디너 레스토랑으로 웰컴 펀치드링크 럼, 마리네이드 같은 독특한 향신료와 매운 유채기름을 듬뿍 뿌린 구운 생선 요리가 특기이다. 예약 필수.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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