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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포복절도 홍콩 여행기..기안84 “야야야야야야”

기사승인 2019.03.23  17: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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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투어에 합류한 헨리..테마파크에서 기안84 폭소탄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시언 기안84 성훈의 홍콩 여행에 헨리까지 합류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헨리의 합류로 완전체를 이룬 ‘4얼’의 포복절도 홍콩 여행기가 펼쳐졌다.

시청자들로 하여금 ‘영어로 오징어는?’이라는 검색을 하게 만들었던 3얼은 홍콩 디즈니랜드 숙소에서 룸서비스 음식을 먹은 뒤 잠자리에 들었다. ‘뉴얼’ 성훈은 방바닥에서는 자는 기안84를 걱정하며 이불을 내주고 패딩만 걸치고 잠들었다.

기안84는 인터뷰에서 “성훈이 형 아니었으면 얼어 죽었을 것 같다. 다정다감한 사람이다”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다음날 아침. 잠든 이시언을 두고 기안84와 성훈은 해안 산책로를 따라 조깅에 나섰다. 기안84는 잠시 뛰고 성훈에게 “숙소로 돌아가자”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런닝을 다녀 온 성훈과 기안84를 놀라게 하려고 잠에서 깬 이시언과 헨리는 작전을 세웠다. 하지만 헨리의 깜짝 등장에도 기안84는 "뭐야"라고 넘겼고, 성훈은 "너 왜 여기 있냐"라는 덤한 반응을 보였다.

'나혼자산다' 4얼들이 홍콩 투어를 즐겼다. 사진/ MBC

헨리는 두 사람의 미지근한 반응에 서운한 기색을 보였다. 영상을 본 박나래는 “나였다면 정말 열렬히 환영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찌됐든 ‘4얼’은 호텔 조식을 먹은 뒤 테마파크로 향했다. 4얼간이 형제들은 장난기 가득한 기념사진을 찍는 것을 시작으로 사이좋게 머리띠를 하나씩 구입해 분위기를 내고 롤러코스터를 탑승했다.

평소 놀이기구를 못 탄다는 헨리도 기안84와 함께 놀이기구에 앉았다. 헨리는 "예전에 롤러코스터를 타고 트라우마가 생겨서 못 탄다"고 밝혔고, 헨리를 제외한 세 사람은 롤러코스터를 탔다.

하지만 너무 느리게 움직이는 롤러코스터에 지루해 하던 찰나 롤러스터가 갑자기 뒤로 움직이는 반전을 선보였고, 당황한 기안84는 “야야야야야야야. 그만가그만가그만가!”라며 소리를 질러 모두를 웃게 했다. 이후 4얼간이 형제들은 4D관에 입장해 아이처럼 좋아했고, 슈퍼히어로 아이언맨을 만나 함께 사진도 찍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테마파크의 하이라이트인 퍼레이드를 기다리는 사이에도 쉴 틈 없이 제로게임을 이어갔고, 벌칙자로 선정된 기안84가 특유의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헨리는 스튜디오에 출연해 전현무와 한혜진의 공백을 언급하며 "우리 안 망하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시언이 박나래를 가리키며 "여자 회원이 한 명이다. 이분이랑만 안 사귀면 된다"고 말하며 제시의 일상을 함께 봤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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