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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추석 열차승차권’ 오는 17·18일 이틀간 예매

기사승인 2016.08.10  14: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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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판매는 6시, 현장판매는 9시부터 진행

[트래블바이크뉴스=장은진 기자] 코레일은 추석 열차승차권을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홈페이지,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예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추석 열차 승차권은 지역에 따라 예매일이 다르게 진행되며, 홈페이지와 판매 대리점 예매 시간도 다르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추석 열차 승차권은 지역에 따라 경부·경전·충북·동해선 등의 승차권 17일, 호남·전라·장항·중앙선 승차권 18일로 예매일이 나뉜다. 또한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12시까지 6시간 동안 예매할 수 있고, 지정된 역과 승차권판매 대리점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가능하다.

승차권은 1회에 최대 6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1인당 최대 12매로 제한된다. 또한 스마트폰 앱 ‘코레일톡’과 자동발매기에서는 추석 승차권을 예매할 수 없다.

예매 대상은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KTX·새마을·무궁화호 등 일반열차와 O·V·S·DMZ-트레인 등 관광전용열차까지 모두 포함된다. 승차권은 인터넷으로 70% 물량이 판매되며 역 창구와 판매 대리점에 배정된 표는 30%다.

예매에 성공했더라도 22일 자정까지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된다. 자동 취소된 승차권은 예약대기 신청자에게 우선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장은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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