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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천국 호주·에코투어의 중심지 뉴질랜드 체험 여행

기사승인 2019.10.08  12: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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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뉴질랜드12일 체험 패키지 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청정자연을 자랑하는 호주는 우리나라와 지구 반대편에 있어 10월이면 호주의 평균 최고기온은 19도에 접어들며 쾌적한 날씨와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반면, 뉴질랜드는 남태평양에 위치한 남과 북 2개의 큰 섬과 부속 섬으로 이뤄진 섬나라로 만년설로 뒤덮인 설산, 깊은 골짜기의 피오르, 아름답고 고요한 호수 등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호주에서 뉴질랜드는 불과 2시간의 비행으로 갈 수 있는 곳으로 호주와 뉴질랜드의 인기 여행지 및 이색 체험을 소개한다.

“자유롭게 즐긴다” 호주·뉴질랜드 패키지여행

시드니 포트스테판에서 타는 익사이팅한 모래썰매와 바다를 누비며 운이 좋다면 야생 돌고래까지 관찰할 수 있는 돌핀 크루즈도 탑승한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인천공항에서 호주까지 직항으로 약 10시간. 오랜 시간을 들여 오가는 만큼 호주와 뉴질랜드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 여행을 추천한다. 일정은 총 12일로 휴양 도시 브리즈번에서 시작해 멋진 해안을 자랑하는 골드코스트와 호주 대표 도시인 시드니를 둘러보고, 항공을 이용해 뉴질랜드로 건너가 웅장한 원시림과 만년설을 조망한다. 인천공항에서 대한항공 브리즈번 직항으로 편리하게 이동하고, 일정 중 국내선 3회 탑승으로 이동 시간을 단축하여 보다 여유로운 일정을 제공한다.

‘호주+뉴질랜드 12일 패키지’ 상품의 핵심은 풍성한 체험투어다. 액티비티의 천국인 호주에서는 다양한 열대 과일을 맛볼 수 있는 농장 투어에서부터 골드코스트의 끝없이 펼쳐진 해안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헬기투어, 시드니 포트스테판에서 타는 익사이팅한 모래썰매와 바다를 누비며 운이 좋다면 야생 돌고래까지 관찰할 수 있는 돌핀 크루즈도 탑승한다.

"진정한 에코투어를 즐겨라" 뉴질랜드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밀포드 사운드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된 피오르 지형으로 바다에 솟아 오른 거대한 봉우리와 거칠게 쏟아지는 폭포, 푸른빛의 빙하가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낸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뉴질랜드는 자연 그대로를 즐기는 에코투어 중심이다.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밀포드 사운드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된 피오르 지형으로 바다에 솟아 오른 거대한 봉우리와 거칠게 쏟아지는 폭포, 푸른빛의 빙하가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낸다. 화산지대인 북섬에서는 노천탕인 폴리네시안 풀에서 로토루아 호수를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길 수 있으며, 와이토모 동굴에서는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반딧불이를 만날 수 있다.

NHN여행박사는 12일간 호주 핵심 코스와 뉴질랜드 남북섬을 여행하는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 호주 관광은 물론 뉴질랜드까지 완전 정복하고 오는 여행박사의 ‘호주+뉴질랜드 남북섬 12일 패키지’ 상품은 289만 9000원부터 판매된다.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전 일정 호텔 숙박, 일정상의 관광지 입장료를 포함한 가격이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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