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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여행박람회] 괌관광청, 모두투어 박람회서 다양한 매력 선봬

기사승인 2019.09.11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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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채롭고 풍성한 컨텐츠 제공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각국의 관광청들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총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 참여해 다채롭고 풍성한 컨텐츠로 매력을 어필했다.

괌 차모로 전통 공연 및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경품 제공

지난 5일 열린 개막식에는 브래드 클로팬버그 괌정부관광청 한국마케팅위원회장과 나딘 레온 게레로 괌정부관광청 글로벌 마케팅 이사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괌정부관광청

괌정부관광청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총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 참여해 다채롭고 풍성한 컨텐츠로 괌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선보였다.

지난 5일 열린 개막식에는 관광업계 2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브래드 클로팬버그 괌정부관광청 한국마케팅위원회장과 나딘 레온 게레로 괌정부관광청 글로벌 마케팅 이사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클로팬버그 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괌의 풍요로운 문화, 역사, 음악, 그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매력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람회 기간 동안 괌 홍보부스에서는 괌 차모로 전통 공연을 선보이고, 차모로 전통춤 배우기, 차모로어 배우기, 괌 퀴즈 이벤트 및 괌 코코새 마스코트 사진 촬영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들을 선보였다. 사진/ 괌정부관광청

박람회 기간 동안 괌 홍보부스에서는 괌 차모로 전통 공연을 선보이고, 차모로 전통춤 배우기, 차모로어 배우기, 괌 퀴즈 이벤트 및 괌 코코새 마스코트 사진 촬영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들을 선보였다. 또한 인스타괌 캠페인에 맞춰 인스타괌 포토 부스를 설치해 방문객들이 직접 사진을 찍고 본인 SNS에 업로드 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마련했다.

이 뿐만 아니라 괌 부스를 찾는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페이스북 팔로우와 블로그 이웃추가를 통한 SNS 이벤트를 운영하고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했다. 또한 괌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가 담긴 안내 책자를 무료로 제공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는데 집중했다.

괌정부관광청은 이번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서 괌이 지닌 매력을 알리고 여행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해,한국 여행객들에게 괌이 더욱 친근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지가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괌정부관광청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박지훈 부장은 “괌정부관광청은 작년에 이어 8개의 괌 현지 파트너사들과 함께 파빌리온 부스 형태로 참가해 괌이 지닌 매력을 알리고 여행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고 말하며, “한국 여행객들에게 괌이 더욱 친근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필리핀을 알리는 시간 가져

필리핀 관광부가 지난 6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 모두투어 여행 박람회에 참여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필리핀 관광부

필리핀 관광부가 지난 6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 모두투어 여행 박람회에 참여하여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주항공의 대구-세부 노선, 티웨이 항공의 대구-보라카이 등 지방발 필리핀 노선이 신설되고 대한항공이 인천-클락 노선을 신설하면서 필리핀을 향한 접근성이 높아진 가운데, 필리핀 관광부는 이번 박람회에서 기존 보라카이, 세부로 한정되었던 필리핀의 다양한 관광지를 알렸다.

특히 지난 5일에 B2B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세미나에서 필리핀 관광부는 관련업계의 큰 호응을 얻으며 필리핀을 향한 한국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방증했다.

지난 5일에 B2B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세미나에서 필리핀 관광부는 관련업계의 큰 호응을 얻으며 필리핀을 향한 한국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방증했다. 사진/ 필리핀관광부

이번 박람회에서 필리핀 관광부는 다이빙 클래스와 어학 정보, 관광 정보 등 관람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였다.

또한 ”It’s more fun in the Philippines”이라는 슬로건처럼 필리핀을 대표하는 길거리 음식인 바나나큐(바나나 맛탕)와 깔라만시 시식을 비롯해 필리핀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살펴보는 맵게임 등 재미있는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흥미를 한층 높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메인 스테이지와 필리핀 관광부 부스 앞에서 펼쳐진 필리핀의 전통 공연으로, 공연단은 티니클링 (대나무 춤)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한편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남녀노소 필리핀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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