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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서울 여행 ‘스탬프 투어’…기념품 증정 外

기사승인 2019.08.19  20: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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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역사박물관 배리어프리영화관 8~12월 운영

[트래블바이크뉴스=이혜진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26일부터 10월31일까지 ‘서울 지하철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지하철로 손쉽게 갈 수 있는 서울의 명소를 소개하고 완주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다. 올해로 6번째다.

서울교통공사는 다양한 12개의 테마 코스를 준비했다. 신규 6개와 기존 6개로 구성돼 있다. 

신규 테마 코스는 ▲낭만가득 송리단길 ▲초록초록한 도심 속 쉼터 ▲먹거리·볼거리 가득! 전통시장 ▲백제 중심의 서울 역사 ▲역세권 캠퍼스 탐방 ▲서울교통공사 테마역사 등이다. 

서울교통공사의 12개 테마 코스 중 송리단길 주변에 위치한 석촌 호수. 이번 투어의 주제인 가볍고 느긋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사진/ 서울시청

기존 테마 코스는 ▲생생한 가상 재난체험 ▲고궁 나들이 ▲서울로7017 ▲한강과 야경의 콜라보 ▲막힘없이 걷자! 경춘선 숲길 ▲독립운동 그 현장을 가보다 등이다.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려면 휴대전화에서 ‘또타 지하철’ 앱을 내려 받고 지하철에 탑승한 후 스탬프 투어 메뉴를 실행하면 된다. 

완주 조건은 총 12개 주제 중 8개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받는 것이다. 테마 코스별로 소개된 주요 명소 중 1개소만 방문하더라도 해당 코스 완주로 인정한다. 

올해는 총 1000명에게 기념품이 증정된다. 기념품 배부기간은 11월 11~18일이다.

서울역사박물관은 배리어프리 영화관을 8~12월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에 무료 운영한다. 다만 8월에는 오전 10시에 상영한다. 사진/ 서울시청

한편 서울역사박물관은 배리어프리 영화관을 8~12월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오후 2시에 무료 운영한다. 다만 8월에는 오전 10시에 상영한다. 배리어프리 영화는 일반영화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과 청각 장애인을 위한 한글 자막을 넣어 상영하는 영화다. ‘소중한 날의 꿈’, ‘시집가는 날’, ‘일 포스티노’, ‘천국의 속삭임’, ‘메밀꽃 필 무렵’, ‘무림일검의 사생활’ 등의 작품이 상영된다. 

이혜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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