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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무더위에 가볼 만한 서울 도심 핫플레이스

기사승인 2019.08.19  17: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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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문화와 자연으로 즐기는 서울 추천 여행지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여름 내내 여행자를 괴롭히던 폭염은 물러갔지만, 여전히 30도를 웃도는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런 시기 멀리 떠나지 않아도 서울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시원한 여행지를 찾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 도심에는 서울의 자연과 풍경, 그리고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명소가 가득하다. 늦여름을 즐길 수 있는 서울 도심 속 핫플레이스를 찾아 막바지 무더위를 피해 피서를 즐겨보도록 하자.

문화생활을 위한 공간을 찾는다면 블루스퀘어가 제격이다. 블루스퀘어는 인터파크 그룹이 공연 문화 발전을 위해 건립한 복합문화공간이다.

블루스퀘어는 1766석 뮤지컬 공연장과 1382석의 콘서트 공연장, 두 개의 전용 대극장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공연장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양광수 기자

1766석 뮤지컬 공연장과 1382석의 콘서트 공연장, 두 개의 전용 대극장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공연장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세계적인 뮤지컬 공연은 물론 국내외 가수들의 공연이 1년 365일 펼쳐져 다양한 볼거리를 전한다. 특히 최근에는 뮤지컬 벤처부터 제스 글린 콘서트, 전동석 콘서트 등이 펼쳐지며 연인과 함께 가볼 만한 곳이다.

연인과 함께 방문해도 좋은 블루스퀘어는 아이들과 함께 찾아도 좋다. 블루스퀘어 북파크는 도서 중에서도 기초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양서를 비치하고 판매하는 이색적인 책방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독서를 즐길 수 있게 좌석과 놀이공간을 마련했고, 과학 강연, 과학저자 특강, 미니콘서트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과학의 매력을 알리는 이색적인 여행지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문화재와 예술작품을 만나보고 싶다면 삼성미술관 리움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사진/ 양광수 기자

우리나라 최고의 문화재와 예술작품을 만나보고 싶다면 삼성미술관 리움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삼성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삼성미술관 리움은 삼성그룹의 창립자 고(故) 호암 이병철 회장이 수집한 한국의 대표 문화재와 미술품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미술관이다.

특히 과거의 우리나라 문화유적뿐만 아니라 한국미술사에 족적을 남길 수 있는 유물들을 전시하며 일반에게 우리나라 미술의 우수성을 알리며, 한국의 근·현대작가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현대미술가들의 작품을 수집하고 있다.

삼성미술관 리움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극장 등 문화시설과 인접해 있고, 이태원, 한남동, 경리단, 해방촌 지역과도 가까워 서울 최고의 핫플레이스 여행지로 손꼽힌다. 사진/ 양광수 기자

삼성미술관 리움은 우리나라 고미술품 전시를 위한 MUSEUM1전시관과 한국과 외국의 근·현대미술품 전시를 위한 MUSEUM2로 전시관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극장 등 문화시설과 인접해 있고, 이태원, 한남동, 경리단, 해방촌 지역과도 가까워 서울 최고의 핫플레이스 여행지로 손꼽힌다.

서울의 중심, 서울의 자연, 서울의 풍경을 만나보고 싶다면 남산N서울타워를 빼놓을 수 없다. 자연과 첨단 기술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남산N서울타워는 서울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남산N서울타워는 해발 479m의 남산 위에 높이 236m의 타워가 세워져 동서남북 서울의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사진/ 양광수 기자

남산N서울타워는 해발 479m의 남산 위에 높이 236m의 타워가 세워져 동서남북 서울의 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특히 색상과 패턴이 변화하는 조명을 이용해 매일 저녁 아름다운 야경으로 그 자체로도 서울의 명소로 주목받는다.

하지만 남산N서울타워가 서울 대표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영원한 사랑의 맹세를 하는 장소가 있기 때문. 이 때문에 이곳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로 매일 발 디딜 틈이 없는 명소로 통한다.

남산N서울타워가 서울 대표 핫플레이스로 손꼽히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영원한 사랑의 맹세를 하는 장소가 있기 때문이다. 사진/ 양광수 기자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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