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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국제불꽃놀이대회, 9월 1일부터 열려

기사승인 2019.08.13  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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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약 10개국에서 참여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불꽃놀이 대회 가운데 하나인 ‘마카오국제불꽃놀이대회’가 오는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1989년부터 매년 가을마다 약 5주에 걸쳐서 매주 토요일마다 펼쳐지는 대회는 마카오의 아이콘인 마카오 타워의 앞바다에서 진행되는데 세계 약 10개국에서 참여하여 마카오의 밤하늘을 빛과 음악과 함께 멋지게 수놓는다.

이 대회는 마카오정부관광청에서 주관하며 대회와 함께 남만 호수 인근에는 공연 및 먹거리 장터 등이 들어서는 불꽃놀이 카니발과 함께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불꽃놀이 카니발: 마카오 타워 인근(17:00-23:00)

불꽃놀이 대회를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은 마카오 타워로 가는 것. 마카오 전망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360°회전 레스토랑 360 Café에서 디너 부페와 함께 즐길 수도 있고 1층의 트롬바 리자 (Tromba Rija) 포르투갈 레스토랑에서도 불꽃놀이 패키지를 판매, 포르투기즈 디너 부페와 야외 테라스에서의 불꽃놀이 감상이 가능하다. 특히 이 레스토랑은 포르투갈에서도 손꼽히는 맛집으로 식사만을 위해 방문하는 손님들도 끊이지 않으니 예약은 필수다.

조금 더 호젓한 장소를 찾는다면 부지런히 페냐 언덕을 오르거나 일찌감치 남만호수 일대에 자리를 잡는 수고가 필요하다. 마카오 시민들처럼 타이파 빌리지 쪽의 수변 산책로를 찾아 관람할 수도 있다. 그러나 어디에서든 불꽃놀이의 장관을 감상하기에는 모자람이 없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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