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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늦캉스 고객 위한 프로모션 경쟁 치열

기사승인 2019.08.13  16: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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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어 페스티벌, 돌잔치 페어 등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특급호텔들이 여름의 끝자락을 더욱 핫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돌잔치 페어 개최

13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소중한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을 한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돌잔치에 관련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Thanks Coming!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돌잔치 페어를 2019년 8월 2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호텔 4층 연회장에서 개최한다.

돌잔치 페어에 방문하면 20인 이하 소규모 돌잔치 계약 시에는 식사비 5% 할인과 음료수 무제한 서비스가 혜택으로 제공되며, 돌잔치 패키지 (20인, 50인, 80인 패키지 한정) 계약 시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돌잔치 페어 당일 스냅 촬영 업체 예약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돌상 전문 업체인 베이비진과 제이미돌의 프리미엄 돌상 예약 시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특히, 돌상 전문 업체인 올리빙데코는 돌상 예약 시 아기 의상 2벌 (한복 및 정장 또는 드레스) 무료 대여와 돌상 사이즈 무료 업그레이드 및 포토존 무료 제공 등의 푸짐한 혜택을 제공한다.

여름의 끝을 장식할 비어 페스티벌

부산롯데호텔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가족, 친구, 동료와 시원한 맥주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하여 오는 8월 21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생맥주와 안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2019 비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 부산롯데호텔

부산롯데호텔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가족, 친구, 동료와 시원한 맥주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하여 오는 8월 21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호텔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생맥주와 안주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2019 비어 페스티벌(2019 Beer Festival)’을 개최한다.

올해 비어 페스티벌에는 클라우드 생맥주와 꼬치구이, 멘보샤 등 20여 종의 맥주 안주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제공되는 안주 모두 호텔의 셰프가 직접 요리한다. 이날 행사에는 무제한의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댄스 및 재즈 공연 또한 진행된다.

매년 여름에 롯데호텔 부산에서 진행되는 ‘비어 페스티벌’은 회식을 하는 부산지역 직장인 고객의 참여가 높았다. 올해에도 더운 여름밤 단체 모임을 하는 고객을 위해 전문 사회자가 각종 게임 및 레크레이션 활동을 진행한다. 10인 이상의 단체 고객에게는 10% 이상의 티켓 할인 혜택 또한 제공된다.

한국의 맛과 멋 알리는 ‘한양도성 스팀케이크’ 출시

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는 원재료부터 포장 디자인까지 한국적인 요소를 한껏 담은 ‘한양도성 스팀케이크’를 선보인다. 사진/ 서울신라호텔

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는 원재료부터 포장 디자인까지 한국적인 요소를 한껏 담은 ‘한양도성 스팀케이크’를 선보인다.

'한양도성 스팀케이크'는 한국의 대표 호텔을 표방하는 서울신라호텔에서 국내외 여행객들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상품으로, 스팀으로 쪄낸 빵의 촉촉함과 카스텔라의 달콤함을 접목했고 한양도성의 성곽돌을 형상화해 빵의 외형을 디자인했다.

세트 한 상자에는 성곽돌 모양의 총 9개 사각형 스팀케이크가 담겼는데, 포장 디자인까지도 한양도성의 고색창연한 전통미를 담아내도록 구성한 특징이 돋보인다. 오동나무로 만든 케이스에는 옛 서울 지도인 ‘수선전도(首善全圖)’를 찍어 품격을 더했다.

‘한양도성 스팀케이크’는 서울신라호텔 및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맞닿아있는 한양도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한국 방문 기념품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나 선물용으로 고품격 디저트를 찾는 국내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30주년 기념 콘텐츠 <매직 서클> 오픈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지난 1999년부터 360도 원형 트랙을 돌며 손님들에게 색다른 스릴을 선사했던 <자이안트 루프>를 15일(목)부로 LED 미디어 어트랙션 <매직 서클>로 리뉴얼한다. 사진/ 롯데월드

롯데월드 어드벤처(대표 박동기)가 지난 1999년부터 360도 원형 트랙을 돌며 손님들에게 색다른 스릴을 선사했던 <자이안트 루프>를 15일(목)부로 LED 미디어 어트랙션 <매직 서클>로 리뉴얼한다.

<매직 서클>은 정보 공유, 실시간 중계, 인터랙티브 콘텐츠까지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만능 어트랙션으로 지난 6월에 오픈한 국내 최대 규모 프로젝션 맵핑쇼 <미라클 나이트>와 같이 30주년을 맞아 도입한 특별 콘텐츠다.

개장부터 폐장까지 운영하는 <매직 서클>은 지름 12.5m, LED 패널이 약 350개 이상이 설치돼 최대 밝기 3,500nit로 어디서나 밝고 선명하게 감상 가능한 대형 미디어 스크린이다. 스크린에서는 롯데월드 대표 캐릭터 로티, 로리가 트램펄린을 뛰어 놀고 시계 태엽에서 각종 액션을 취하는 등 다양한 영상을 선보이고 손님들에게 매시 정각과 각종 이벤트의 시작을 알리기도 한다. 퍼레이드와 가든스테이지 공연도 실시간으로 중계하니 대형 스크린에서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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