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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크루즈 바다 위에서 즐기는 맥주 파티?

기사승인 2019.08.13  16: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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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맥주 제공부터 전통 춤 이벤트 등 선봬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드림 크루즈의 세번째 글로벌 선박 익스플로러 드림호는 오는 10월 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선내에서 진행되는 맥주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종류의 독일 맥주는 물론 다채로운 테마 게임 이벤트까지 준비되어 있어 더욱 놓칠 수 없는 기회이다.

익스플로러 드림호의 식음료 팀에서는 독일 맥주 파티 이벤트를 맞아 독일 전통 맥주는 물론 프레첼, 독일 소시지, 달콤한 전통 디저트 아펠슈트루델까지 다양한 선내 레스토랑과 바에서 독일 스타일의 진미를 제공한다.

또한 인터네셔널 레스토랑 더 리도와 드림 다이닝 룸에서는 승객들에게 독일산 바베큐, 돼지고기 슈니첼, 구운 돼지고기 너클을 무료로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더 리도 BBQ'에서는 맥주를 주문한 모든 승객에게 특별한 "맥주 폼 아트"를 무료로 선사한다. 게다가 전통 독일 댄스 배틀의 우승자에게는 깜짝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재미와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드림 크루즈의 첫 월드 클래스 선박인 익스플로러 드림호(Explorer Dream)는 길이 268m, 너비32m이며, 총 톤수는 75,338 톤에 달하는 선박이다. 928캐빈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1,856 명의 승객 수용이 가능하다.

특히 익스플로러 드림호는 ‘선박 안의 선박(Ship within a ship)’을 컨셉으로 하는 럭셔리 스위트 선실 ‘더 팰리스(The Palace)’로 더욱 특별한 크루즈 여행을 제공한다. 1:1에 가까운 승객 대비 승무원의 비율로 제공되는 24시간 버틀러 컨시어지 서비스, 최대 25평에 달하는 스위트 선실 및 10평 이상의 월풀이 갖추어진 전용 수영장, 더 팰리스 선실 전용 레스토랑 및 라운지와 키즈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여행자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아시아 럭셔리 서비스 경험을 가능케 한다.

2019년 10월부터는 현재 운항중인 아시아 지역 대표 선박 겐팅 드림호, 월드 드림호를 이어 호주 & 뉴질랜드 신규 취항 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익스플로러 드림은 호주와 뉴질랜드를 모항으로 7박 ~ 21박의 크루즈 일정을 운항할 예정이며 호주 & 뉴질랜드 출도착 일정의 두번째 승객 무료 특별 할인 프로모션 또한 진행 중에 있다. 익스플로러 드림호의 다이나믹한 7박 호주 디스커버리 일정의 요금은 발코니 캐빈 기준 1인 100만원부터 가능해 합리적인 크루즈 여행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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