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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여행지 추천, 포천 가볼만한 곳과 현지인이 추천하는 이동갈비 맛집

기사승인 2019.08.10  15: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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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급 소고기를 엄선해 직접 손질하고 포를 뜨는 원조 포천 맛집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8월도 깊어 어느덧 여름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더위가 가시지 않은 탓에 여전히 많은 여행객들이 피서 겸 주말여행을 떠난다.

국내 많은 여행지 가운데 경기도 포천은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면서 식도락 여행까지 겸할 수 있어 여름 피서객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포천을 방문할 경우 산정호수, 아트밸리, 허브아일랜드와 같은 명소 외에 물놀이가 가능한 백운계곡, 비둘기낭 폭포, 한탄강 유원지를 방문할 수 있다. 사진/ 경기관광포털

또한 포천은 서울에서 한 시간 안팎으로 도달할 수 있는 근거리 여행지로 당일치기는 물론 1박 2일 목적으로 많이 찾고 있다.

포천을 방문할 경우 산정호수, 아트밸리, 허브아일랜드와 같은 명소 외에 물놀이가 가능한 백운계곡, 비둘기낭 폭포, 한탄강 유원지를 방문할 수 있다.

포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스가 바로 맛집 방문이다. 포천 이동갈비 맛집 ‘원조이동김미자할머니갈비’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제 이동갈비를 선보이는 식당으로 50년 넘게 운영하는 동안 현지인은 물론 전국적으로 단골 손님을 거느리고 있는 집이다.

이 집 맛의 비밀은 15년 숙성간장. 양념갈비 본연의 맛은 살리면서 감칠맛을 더하니 묘한 중독성을 발휘한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이동갈비 맛집 DB

최고급 소고기를 엄선해 직접 손질하고 포를 뜨기에 두께감이 살아 있을 뿐만 아니라 질 좋은 고기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으로 포천 이동갈비를 즐길 수 있다.

이 집 맛의 비밀은 15년 숙성간장. 양념갈비 본연의 맛은 살리면서 감칠맛을 더하니 묘한 중독성을 발휘한다.

이동갈비를 주문하면 함께 나오는 밑반찬은 물론 시원한 동치미국수, 냉면 등 후식 메뉴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는 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이동갈비 맛집 DB

생갈비의 경우 담백한 풍미와 풍부한 육즙으로 인해 한 번 입에 대면 멈출 수 없다는 마성의 맛을 자랑한다.

이동갈비를 주문하면 함께 나오는 밑반찬은 물론 시원한 동치미국수, 냉면 등 후식 메뉴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는 집이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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