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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바닷가에서 즐기기 좋은 와인은?

기사승인 2019.08.08  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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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산물 요리와 환상의 궁합 보여주는 화이트 와인 등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시원한 바람이 부는 바닷가를 찾았다면, 이에 어울리는 차갑게 칠링한 와인 한 잔으로 바캉스를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레뱅드매일에서는 여름을 맞이해 바닷가에서 즐기기 좋은 와인 3종을 추천한다.

바닷가로 떠났다면 여러 가지 해산물 요리를 즐기기 마련이다. 로즈마운트 밀매처 화이트의 ‘밀매처’는 Meal(음식)과 Matcher(잘 어울리는 것)이란 뜻으로 음식과 잘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을 뜻한다.

특히, 라벨에 그려진 해산물에서 알 수 있듯이 생선요리와 완벽한 궁합을 보여주는 와인으로, 적절한 산도감과 미네랄리티, 신선하고 풍부한 향이 특징이다. 밀매처 화이트는 바닷가에 도착해서 즐기는 다양한 해산물 요리와 쉽게 페어링할 수 있어 바캉스의 시작을 한층 업그레이드해줄 것이다.

더위가 한풀 꺾인 저녁 식사 시간에도 레드 와인을 즐기기엔 조금 부담스럽다면 우마니론끼 까살 디 쎄라를 추천한다. 까살 디 쎄라는 이탈리아 마르께 지역에서도 해변이 가까운 곳에서 생산되며, 이 지역은 해산물로 유명하다.

또한, 양조에 쓰이는 ‘베르디끼오’ 품종 역시 해산물과 잘 어울리는 포도 품종으로 프레쉬하면서도 잘 익은 복숭아, 사과 등 신선한 과일 풍미가 매력적이다. 현지 최다 판매 화이트 와인 까살 디 쎄라를 곁들인다면, 바닷가에서의 특별한 저녁식사를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화려한 별들이 수놓은 바닷가의 밤하늘과 어울리는 와인으로는 스페인 정통 스파클링 와인, 뻬레 벤뚜라 까바 브륏 레세르바를 추천한다. 수많은 별들처럼 입안에서 터지는 버블과 싱그러운 과일향이 잊을 수 없는 바닷가의 밤을 만들어줄 것이다. 까바 브륏 레세르바는 스페인 최초로 정통 샴페인 양조방식을 통해 양조된 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이다. 그린 골드 컬러에 우아한 맛을 자랑하는 까바 한 잔으로 바캉스를 마무리해보자.

서울돈화문국악당, 기획공연 <오픈 더 돈화문> 개최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오는 8월 22일(목)부터 9월 9일(월)까지〈오픈 더 돈화문〉을 개최하여 국악을 음반으로 남기는 기록의 가치를 관객과 나눈다. 사진/ 서울돈화문국악당

서울의 대표적인 국악전문 공연장 ‘서울돈화문국악당(예술감독 강은일)’은 오는 8월 22일(목)부터 9월 9일(월)까지〈오픈 더 돈화문〉을 개최하여 국악을 음반으로 남기는 기록의 가치를 관객과 나눈다.

국악전문 음반사 ‘악당이반’ ‘레이블 소설’과 함께 협력하여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각 음반사에서 음반·음원을 발매한 국악인들의 음악을 직접 무대에서 들어보고, 음반사 대표, 아티스트들과 함께 음반제작기,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토크콘서트 형식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한다는 취지이다.

‘코원’, ‘젠하이저’의 고품질 음원플레이어로 ‘악당이반’과 ‘레이블소설’에서 발매한 음원을 공연장에서 직접 들어 볼 수 있는 청음체험도 함께 진행하며, 한복할인을 비롯한 다양한 할인도 준비되어 있다.

서울돈화문국악당 강은일 예술감독은 “<오픈 더 돈화문>을 시작으로, 국악을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단체들과 앞으로도 다양한 방향으로 협력하겠다”며 공연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오픈 더 돈화문>은 2019년 8월 22일~25일, 9월 6일~ 9일까지 매주 평일 오후 7시 30분, 주말 오후 3시에 공연된다. 입장료 가격은 전석 2만원으로 8월 16일까지 조기예매시 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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