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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특급호텔, 고객맞이 프로모션 진행

기사승인 2019.08.08  17: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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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 잔치 프로모션, 무안-코타키나발루 부정기편 추가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여름휴가철을 맞아 해외 특급호텔들이 여행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6개 호텔, 돌 잔치 프로모션 선봬

8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삼성역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돌잔치를 진행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참가하는 호텔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알로프트 서울 명동까지 총 6개 호텔이다.

각 호텔은 판매 중인 돌잔치 패키지를 소개하며, 현장 상담 후 정해진 기간 내 계약을 완료하는 고객들을 위해 메뉴 추가 할인, 무료 돌상, 객실 할인, 답례품 무료 제공 등 호텔별로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각 호텔의 혜택은 8월 15일부터 31일까지만 유효하다. 계약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어린이용 실내 텐트를 제공하며, 그 중 신한카드로 결제한 고객에 한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클래식 빙수 바우처를 추가 증정한다.

무안공항 이용객들의 휴양지 노선 원픽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름휴가철을 맞아 제주항공에서 무안-코타키나발루 부정기편이 추가될 예정이어서 올 여름 코타키나발루로의 여행을 계획하는 무안출발 여행객들에게 매우 반가운 희소식이 되고 있다. 사진/ 수트라하버 리조트

여름휴가철을 맞아 제주항공에서 무안-코타키나발루 부정기편이 추가될 예정이어서 올 여름 코타키나발루로의 여행을 계획하는 무안출발 여행객들에게 매우 반가운 희소식이 되고 있다.

코타키나발루의 랜드마크 리조트인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아시아 태평양 트래블 어워드에서 4관왕을 차지하였으며 올인클루시브 프로그램인 골드카드 상품은 한국여행업 협회 주관 2019-2020 우수여행상품으로도 선정되었다.

노선다변화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편리한 여행 및 공항이용이 가능하도록 공항시설까지 개선 될 계획을 가지고 있는 무안공항의 힘찬 날갯짓으로 코타키나발루로의 하늘길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올해 무안국제공항 신규 취항편수가 늘면서 지난해 전체 이용객 수는 약 55만명으로 이용객이 크게 증가하였고, 2019년 상반기 이용객은 벌써 47만명을 넘어 올 연말까지 예상 이용객 수는 100만명이 될 것 이란 전망으로 2배에 가까운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무안 국제공항은 현재 총 9개국 14개의 정기노선이 운항 중이여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중국 산야, 베트남 다낭 등이 있다.

제주항공이 무안국제공항에서 운항하고 있는 10개의 국제선 노선 중 가장 가고 싶은 노선으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가 선정되기도 하며, 공항이용객들의 휴양지 노선으로의 수요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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