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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이대 백반집에서 배신감..포방터 돈가스 이전?

기사승인 2019.08.07  16: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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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특집 편 마지막 방송에서 가게 급습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름특집 편을 참고로 휴가(여행) 코스를 짜고 있는 시청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7일 마지막 편이 방송된다.

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여름특집’ 마지막 편이 펼쳐진다.

특별한 사장이 등장한다.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편에서 MC 정인선과 함께 붐업요원으로 활약한 김민교. 방송 당시 메뉴 개발을 위해 직접 태국에 찾아가 요리를 배워오는 등 열의를 보이며 모범생 면모를 뽐냈고, 방송 이후에도 요리에 대한 열정으로 연구를 거듭하며 실제 '태국음식점'을 열었다.

‘연예인 식당’ 중 테이 햄버거집 못지않게 기대를 모았던 김민교 가게의 현재는 어떨지 관심이 쏠린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가게는 역시 이대 백반집이다.

비밀 점검 요원들을 투입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지켜보며 실망과 배신감을 느꼈던 백종원 대표는 이대 백반집을 급습한다. 냉장고를 열어본 후 충격에 빠진 백종원은 "배신당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후 백반집 사장들과의 삼자대면에 나선 백종원은 답답함에 가슴을 쳤다.

한편 백종원 대표는 홍탁집에 닭곰탕은 물론 신메뉴 초계국수에도 어울릴 수 있는 '대전 청년구단' 막걸리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초계국수 육수 시식에 나섰고, "국수 말아먹고 싶다"며 매우 흡족해 했다.

하지만 지난 일주일동안 초계국수에 대한 손님들의 반응을 묻자, 연신 좋아하는 어머니와는 달리 홍탁집 사장의 표정은 줄곧 어두웠다.

포방터 돈가스집. 사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은 홍탁집 사장으로부터 돈가스집이 이전을 고민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주변 민원이 끊이지 않아 포방터 시장을 떠날 위기에 놓였다는 돈가스집의 근황도 ‘여름특집’ 마지막 편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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