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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닉 이클립스호, 1인 당 최대 $500의 온보드 크레딧 제공

기사승인 2019.08.07  15: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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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즈 변경 시 환불 불가한 디파짓 보호 플랜도 무료 제공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씨닉 크루즈가 전 세계 최초로 디스커버리 요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오는 8월 27일 처녀 출항 및 9월 10일 역사적인 명명식을 앞두고 있다.

세계 최초의 디스커버리 요트 크루즈 ‘씨닉 이클립스’호는 앞서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분노의 질주’, ‘더 퀸’ 등에 출연한 영국 유명 여배우인 ‘헬렌 미렌’이 대모로 선정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씨닉 이클립스호의 2019년-2020년 운항 일정은 짧게는 9박부터 21박에 이르며 지중해, 대서양, 북유럽, 알래스카, 아이슬란드, 캐리비안, 파나마를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일정으로 다양한 크루즈 이용객의 니즈를 한 번에 만족시킬 수 있겠다.

2020년 8월 20일까지의 씨닉 이클립스호 일정에 대하여 특별히 오는 9월 30일까지의 예약자에 한하여 선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최대 $500의 온보드 크레딧 혜택이 1인당 주어질 예정이다.

온보드 크레딧은 선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 객실 당 최대 $1,000의 크레딧을 제공받을 수 있으니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혜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에 추가로 예약의 변경 취소 시 환불을 받을 수 없게끔 되어 있는 디파짓을 다른 항차 예약 시 재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디파짓 보호 플랜(Deposit Protection Plan)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럭셔리 크루즈 여행을 계획하는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씨닉 크루즈의 전 세계를 아우르는 일정에 대하여 온보드 크레딧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지만 특별히 아래의 서부지중해 일정을 추천한다.

2020년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를 출발하여 아이슬란드 서부 해안 특유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잘아하는 스나이펠스네스 반도(Snaefellsnes Peninsula), 빙하가 대지에 새긴 골짜기라고도 일컬어지는 그린란드의 피오르드, 평화로운 어촌마을 나르사크(Narsaq), 그린란드의 가장 큰 도시이자 수도인 누크(Nuuk), 깎아 내린 듯한 빙하를 자랑하는 디스코베이(Disko Bay)를 지나 덴마크가 사랑하는 도시 코펜하겐에 이르기까지 해가 지지 않는 여름의 아이슬란드 및 얼음의 땅 그린란드, 북유럽에 이르기까지 여행객들이 가장 사랑해 마지않는 여러 도시를 방문할 수 있으며 1인 당 $500의 온보드 크레딧까지 제공받을 수 있는 알짜배기 일정이다.

씨닉 이클립스호는 전 세계 최초의 디스커버리 요트 크루즈이자 빙하 지방을 운항하는 선박들 중에 가장 높은 등급의 선박으로 최소 9평에서 최대 74평에 이르기까지 114개 전 객실 베란다 스위트로 구성되어 최대 228평의 승객을 한 번에 수용할 수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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