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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늦여름 바캉스족 위한 식음료 프로모션

기사승인 2019.08.06  17: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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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뷔페 레스토랑 디너, 와인 세일, 빙수 신메뉴 등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특급호텔들이 늦여름 바캉스족의 입을 즐겁게 해줄 식음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마린시티 전망 객실과 뷔페 레스토랑 디너를 더욱 스마트한 가격으로

6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8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원 파인 데이 One Fine Day’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에 이용할 수 있는 마린시티 전망 디럭스 객실을 웨스틴 클럽 2인 조식, 뷔페 레스토랑 까밀리아 2인 디너, 사우나를 포함해 35만원 (세금, 봉사료 별도) 특가로 선보인다. 정상가 대비 최대 30만원 (세금, 봉사료 별도) 상당 할인된 가격이다. 특히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늦여름 바캉스족을 위한 선착순 해변전망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마련해 즐거움을 더한다.

객실에서는 부산 대표 야경 포인트로 사랑받는 매력적인 마린시티 야경을 즐길 수 있어 인생샷을 남기기에 좋다. 통유리 밖으로 보이는 해운대 풍경이 멋지게 조화를 이룬 뷔페 레스토랑 까밀리아는 계절 재료를 이용한 프로모션 요리와 라이브 키친에서 신선한 식재료로 즉석에서 조리한 다양한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일식 코너에서는 농어, 밀치, 참치, 연어, 문어 등 다양한 사시미와 스시를, 라이브 그릴에서는 안심, LA 갈비, 전복, 소시지 등의 그릴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여름밤 한잔의 여유를 위한 ‘그랜드 와인 세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델리’는 낮기온이 35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시작된 가운데 열대야를 피해 여름밤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그랜드 와인 세일’을 8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사진/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델리’는 낮기온이 35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시작된 가운데 열대야를 피해 여름밤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그랜드 와인 세일’을 8월 30일까지 선보인다.

‘그랜드 와인 세일’은 호텔의 전문 소믈리에가 엄선한 레드, 화이트, 로제 및 스파클링 와인을 포함한 총 49종의 다양한 와인을 최대 56%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평소 고객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디아모르(Diamour)’ 스파클링 와인 및 ‘테루아 앤 비뇨블 샤르도네 비오니예(Terroir & Vignobles Chardonnay Viognier)’ 화이트 와인이 ‘1+1 앙코르 상품’으로 선보여진다.

여름 맞이 빙수 3가지 신메뉴 선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로비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이른 여름 선보였던 시그니처 빙수 3종 이외에, 무더운 열대야를 피해 더위를 잊게해 줄 여름 디저트의 꽃, 빙수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로비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이른 여름 선보였던 시그니처 빙수 3종 이외에, 무더운 열대야를 피해 더위를 잊게해 줄 여름 디저트의 꽃, 빙수 3종을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3가지의 빙수로는, ▲흑당 버블티 빙수와 ▲갤럭시 빙수, ▲봄브 알래스카 빙수가 준비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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