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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영자에게 추천한 하와이 여행지 및 음식

기사승인 2019.08.04  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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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참시’ 이영자-매니저, 하와이 음식 전문점 방문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전참시’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가 김인석-안젤라 박 부부의 도움으로 간접 하와이 여행을 체험했다.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국내에서 하와이 분위기를 만끽한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영자는 MT에서 해외여행권을 따내지 못한 송성호 매니저(팀장)을 위해 그가 가장 가고 싶어 하는 하와이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영자는 송 팀장이 옥수수를 사러 간 사이 개그맨 김인석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의 아내 안젤라 박이 하와이에서 20년 넘게 거주해 도움을 요청한 것.

며칠 후 이영자와 송 팀장은 약속대로 하와이풍 의상을 입고 만났다. 짙은 색감의 의상을 입고 온 송 팀장과 달리 이영자는 민트색 가발에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전참시’ 이영자와 송 매니저가 간접 하와이 여행을 즐겼다. 사진/ MBC

두 사람은 하와이 음식 전문점을 방문했다. 하와이 분위기가 묻어나는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그 사이 김인석과 안젤라 박 부부도 식당에 도착했다. 안젤라 박은 이영자의 모습을 보자마자 “오 마이 갓”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하와이 출신 안젤라 박은 이영자-송 팀장을 위해 마히마히와 깔루아피그 세트, 로꼬모꼬 등을 주문했다.

밥과 함박스테이크 계란의 삼합으로 이루어진 로꼬모꼬를 맛 본 송 팀장은 독특한 풍미에 엄지를 치켜들었다. 이어 깔루아피그까지 맛 본 그는 “약간 장조림 같은 맛이다”라고 감탄했다.

이영자도 “익숙하면서도 이색적인 맛이다. 장조림은 씹히는 맛이 있는데 이건 씹을 게 없다. 체력 보강에 최고겠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안젤라 박은 이영자-송 팀장에게 하와이 추천 여행지도 소개했다.

안젤라가 추천한 대표적인 여행지는 ‘와이키키 해변’이다. 이에 이영자는 부부에게 하와이 ASMR 여행도 요청했다. 안젤라 박과 김인석은 비행기가 뜨는 순간부터 입국 심사를 재현하는가 하면 와이키키 해변의 풍경을 실감나게 묘사해 이영자-송 팀장을 감탄케 했다.

안젤라 박은 와이키키 해변의 장점(?)에 대해 “한국에는 래시가드 같은 걸 많이 입지 않나 거기는 다 비키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송 팀장은 행복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젤라 박은 다이아몬드 헤드, 북쪽 해안까지 소개하며 이영자-송 팀장의 하와이 간접체험을 도왔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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