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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유혜리 최수린, 화끈 쫄깃 제주 여행 “200% 만족!”

기사승인 2019.08.03  2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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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이옵서예~' 현실자매의 제주도 여행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배틀트립’ 유혜린(본명 최수연) 최수린(본명 최정일) 자매가 화끈하고 쫄깃한 제주 여행을 선보인다.

3일 오후 9시15분 방송하는 KBS2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국내 대표 여름 휴가지’를 주제로 배우 유혜리 최수린 자매와 NCT 재민 제노가 여행 설계자, 네이처 채빈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각각 ‘제주’와 ‘부산’으로 떠난 가운데 이번 방송에서는 유혜리-최수린의 ‘둘이 옵서예~ 제주 힐링 투어’가 공개될 예정이다.

악역 전문 배우로 유명한 유혜리(본명 최수연) 최수린(본명 최정일) 자매가 막장드라마를 방불케 하는 화끈한 여행을 예고하고 있다.

유혜리 최수린은 여행 내내 순간적으로 화르르 불타오르는가 하면, 서로의 기에 절대 밀리지 않는 등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여행기로 웃음을 선사했다.

최수린과 한차례 동반 여행을 했다고 밝힌 유혜리는 “내가 너 때문에 죽을 뻔 했어”라며 워킹 여행을 설계한 최수린 덕에 몸살이 나서 하루를 앓아누웠던 일화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틀트립' 유혜리 최수린. 사진/ KBS2 '배틀트립'

여행에 앞서 유혜리는 옥빛 바다, 해산물, 흑돼지, 수국, 우도로 이어지는 여행 위시리스트를 밝힌 뒤 “분발해. 안 그러면 손과 발이 가만히 있지 않을 거야”라며 압박감 서린 눈빛을 보내기도.

여행이 끝난 뒤 유혜리는 “200% 만족한다”며 최수린이 설계한 스트레스 타파 힐링 여행에 대한 격한 만족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몇 년간 제주에서 살았던 최수린 또한 제주의 매력에 푹 젖어 들었다. “제가 살 때는 동북쪽에 뭐가 많지 않았다”고 밝힌 최수린은 가는 곳곳마다 “제주에 이렇게 숨은 비경들이 많았구나”라며 이번 여행을 통해 발견한 제주의 새로운 아름다움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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