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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화사, 최수정과 새 차 타고 자라섬 드라이브 “레~고”

기사승인 2019.07.20  07: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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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허 취득 후 '소중한 인연' 최수정 태우고 첫 장거리 운전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나혼자산다’ 화사가 새 차를 끌고 자라섬 드라이브에 나섰다.

화사는 1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면허 취득 후 첫 장거리 운전을 소화했다.

화사는 "예전에는 나이가 들어도 운전을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이겨내고 싶었다. 드디어 이런 날이 왔다"며 면허를 취득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첫 차이자 새 차도 공개했다. 화사는 화사는 자신의 차를 '붕붕이'라고 불렀다. 화사의 붕붕이는 서브콤팩트 SUV 볼보 ‘XC40’.

박나래는 “새 차를 사면 정말 설렌다. 나는 3년 동안 차에 비닐도 안 뗐다”고 말했다.

화사는 연습생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언니 최수정과 함께 피크닉을 위해 가평 자라섬으로 떠났다. 누군가를 태우고 첫 장거리 운전에 나선 화사는 "옆에 탄 사람이 다치면 안 된다"라며 걱정하면서도 "옆에 누군가 태우면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날 지경이다"라고 말해 배꼽을 빼놓았다.

화사는 최수정에 대해 "힘든 시절 함께 했던 언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때 옆에서 함께해 준 사람이다. 지금까지도 손에 꼽히는 소중한 인연"이라고 소개하며 “그동안 드라이브를 많이 시켜준 언니”라고 덧붙였다. 마마무 멤버가 될 뻔했던 최수정을 본 기안84도 “저 분 나도 안다. 내 친구의 친구”라며 간접적인 인연을 알렸다.

화사는 최수정에 대해 "소중한 인연"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최수정은 "너는 독하게 살도 빼고 성공에 대한 집념이 있었다"며 연습생 시절 화사의 열정을 끄집어내며 "사실 마마무 첫 모니터링을 하고 울었다. 너가 살이 쪽 빠져서 무대를 하는데 눈물이 나더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화사는 "원래 60kg 대였는데 45kg까지 뺐다. 두 달만에 감량한 것"이라고 말해 놀라게 했다.

박나래 성훈 등과 스튜디오에서 화사가 첫 운행에서 실수를 연발하자 “우리가 저기 없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마침내 화사 최수정은 ‘무사히’ 가평 자라섬에 도착했다. 최수정은 공포의 드라이브에 “빨리 파킹 버튼 눌러라”며 “갈 때는 따로가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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