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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이진, BTS 나오자 돌발행동?

기사승인 2019.07.19  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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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클럽’ 이진 “나는 사실 아미다”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캠핑클럽’ 이진이 월드스타 방탄소년단(BTS)의 팬클럽 아미라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되는 JTBC '캠핑클럽'에는 두 번째 장소로 이동하는 핑클의 모습이 그려진다.

첫 번째 야영지를 떠나 두 번째 장소로 이동하던 핑클은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음악을 듣기로 한다. 핑클이 선택한 노래는 바로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 초반에 발매된 추억의 대중가요.

추억의 음악이 흘러나올 때마다 핑클 멤버들은 흥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기분이 좋아진 성유리는 몸을 흔들며 남다른 춤 실력을 뽐냈다. 이효리와 옥주현도 자타공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캠핑카에 흥이 넘쳐 흘렀다.

‘캠핑클럽’ 핑클 멤버들이 90년대 가요를 들으며 추억에 잠겼다. 사진/ JTBC

추억에 잠긴 캠핑카에 돌연 방탄소년단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알고 보니 여행 첫날 미국에서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 이름)'가 되었다고 고백한 이진의 말을 이효리가 기억, 센스를 발휘했다.

방탄소년단의 노래가 흘러나오자 이진이 돌발 행동을 했다. 그 모습을 본 핑클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아미임을 인정한 이진이 어떤 돌발행동을 했을지 21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캠핑클럽'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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