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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을 찾아 떠나는 양평, 짬뽕 맛집까지 가볼까?

기사승인 2019.07.19  17: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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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겐 체험 여행지로, 어른들에겐 추억의 여행지로 떠나는 양평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경기도 양평은 언제 떠나도 좋은 여행지로 사랑받는다. 물 맑고, 공기 좋은 양평에서 일상의 힐링을 느낄 수 있는 여행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양평에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문화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아이들에게는 체험 여행지로,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여행지로 양평 가볼만한곳 손꼽힌다.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소나기 마을은 황순원 소설의 소나기를 테마로 약 4만 7640㎡의 부지 위에 배경 무대와 황순원 문학관을 조성했다.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소나기 마을은 황순원 소설의 소나기를 테마로 약 4만 7640㎡의 부지 위에 배경 무대와 황순원 문학관을 조성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황순원 문학관에서는 황순원 선생의 유품과 작품을 전시하며 그의 문학적 세계관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나기 광장에는 노즐을 통해 인공적으로 소나기를 만드는 시설이 있어 SNS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이밖에도 황순원의 다른 소설을 주제로 목넘이 고개, 학의 숲, 해와 달의 숲, 별빛 마당으로 구성하고 여행자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특별한 양평여행으로 삶의 활력도 채우고 이열치열 뜨끈한 국물 요리로 여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양평에는 소문난 맛집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양평 짬뽕 맛집 예지현을 빼놓을 수 없다.

양평에는 소문난 맛집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양평 짬뽕 맛집 예지현을 빼놓을 수 없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양평 맛집 DB

놀라운 토요일 꼬막짬뽕 맛집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예지현은 특색 있는 짬뽕을 만날 수 있어 인기가 높은 양평 짬뽕 맛집이다. 칼칼한 국물은 물론 센 불에서 조리해 불맛까지 살아있는 중화 짬뽕으로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양평 짬뽕 맛집 예지현에서는 시원한 맛이 일품인 꼬막 짬뽕은 물론 고소한 맛의 차돌양지짬뽕 등 이색적인 짬뽕을 맛볼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특히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맛의 깊이를 더하고 있는 양평 짬뽕 맛집이다.

예지현은 중화 비빔면, 중화 볶음밥, 해물 볶음밥, 짜장면 등 중식당의 다양한 요리도 함께 선보이고 있는 양평 가볼만한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양평 맛집 DB

뿐만 아니라 이집에서는 중화 비빔면, 중화 볶음밥, 해물 볶음밥, 짜장면 등 중식당의 다양한 요리도 함께 선보이고 있는 양평 가볼만한곳이다.

그중에서도 예지현만의 황금비율로 튀겨내 쫄깃하고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명품 탕수육은 양평 짬뽕 맛집의 꼭 맛봐야할 메뉴로 사랑받고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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