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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매력만점 캐나다친구들의 좌충우돌 한국여행

기사승인 2019.07.19  15: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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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영화관에서 즐기는 한국영화는 물론, 환상의 섬 제주도 여행까지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 친구들 특별한 한국 여행 이야기가 펼쳐졌다.

체력왕 캐나다 네 친구들은 지난주 방영된 야구장을 방문한 뒤 호프집을 방문했다. 이곳에서 매운 족발을 주문하기 위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술을 주문한 뒤 나오는 기본반찬과 어묵탕이 왜 나오는지 몰라 어리둥절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에 빠트렸다.

더불어 매운 족발을 작은 것을 4개를 주문했는데, 캐나다와 달리 우리나라의 소자 음식은 2~3인이 먹을 정도로 양이 많아 모두를 놀라게했다. 더불어 매운맛 가득한 매운 족발을 맛보며 한국의 매운맛을 제대로 즐겼다.

네 친구들은 매운 족발을 작은 것을 4개를 주문했는데, 캐나다와 달리 우리나라의 소자 음식은 2~3인이 먹을 정도로 양이 많아 모두를 놀라게했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한국 여행 3일 차 여행은 원기 회복에 으뜸인 전복과 낙지 그리고 닭으로 맛을 낸 보양식, 해신탕을 맛보며 여행을 시작했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한국 여행 3일 차 여행은 원기 회복에 으뜸인 전복과 낙지 그리고 닭으로 맛을 낸 보양식, 해신탕을 맛보며 여행을 시작했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떠난 여행지는 영화관이다. 아침부터 영화관 투어를 계획한 네 사람은 한국에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을 보려고 영화관에 방문했다.

영화관에 방문한 캐나다 친구들은 예매대신 거대한 쇼핑몰을 돌아다니며 쇼핑을 즐기며 스튜디오 패널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특히 화장품 코너에서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남성용 화장품을 구매하며 미용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쇼핑을 마치고 캐나다 친구들은 표를 구매하려고 했지만, 외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순번대기표에 또 한 차례 어려움에 처하기도 했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쇼핑을 마치고 캐나다 친구들은 표를 구매하려고 했지만, 외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순번대기표에 또 한 차례 어려움에 처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국 사람들 도움으로 상영 시간에 딱 맞춰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다.

영화를 감상한 뒤 네 친구들은 숙소로 돌아와 한국 여행의 호스트인 데이빗을 기다렸다. 바로 1박2일로 떠나는 데이빗 투어가 시작하기 때문. 데이빗은 “1박2일로 가야하는 장소이고, 수영복과 여권이 필요한 곳으로 떠난다”고 캐나다 친구들에게 힌트를 주었다.

이들이 찾으려고 했던 여행 목적지는 바로 낭만의 섬 제주도. 우리나라 최고의 휴양지인 제주도는 청정 자연, 맑은 바다, 맛있는 미식 그리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까지 여행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이다.

제주도는 청정 자연, 맑은 바다, 맛있는 미식 그리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까지 여행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데이빗은 “제 고향은 빅토리아는 캐나다의 대표 휴양지이자 섬으로 제주도와 비슷하다”며 친구들과의 여행에 기대감을 표시했다.

하지만 친구들이 떠나려는 제주도에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이들의 계획이 어그러지기 시작했다. 강풍 특보까지 발령되자 김포공항에서 출발대기까지 걸리며 무려 10시가 넘어 제주도로 출발할 수 있었다.

친구들이 떠나려는 제주도에 거센 비바람이 몰아치면서 이들의 계획이 어그러지기 시작했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오랜 기다림 끝에 무사히 도착한 제주도 역시 거센 바람이 불며 친구들을 반겼다. 하지만 모두가 함께하는 섬여행이라는 점에서 모두가 즐거워했다.

제주도의 푸른 밤을 즐기며, 데이빗과 캐나다 친구들은 모두가 만찬을 즐길 수 있게 푸짐한 장을 보고 글래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장으로 향했다.

다음 이야기는 제주도에 무사히 도착한 네친구들의 본격적인 데이빗투어가 시작된다. 푸짐한 먹거리는 물론 액티비티 천국 제주를 즐기며 제주도의 매력을 느낄 예정이다.

다음 이야기는 제주도에 무사히 도착한 네친구들의 본격적인 데이빗투어가 시작된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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