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50
item45

비행기표조차 못 끊었다면? 7월말에 출발 가능한 해외여행지

기사승인 2019.07.18  17:56:34

공유

- 리조트 시설을 마음껏 이용하면서 해변 물놀이, 데이 투어까지 가능한 해외 여행지는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갈까 말까 늘 망설이게 되는 여름휴가. 벌써 다녀온 사람도 있다는데 아직 예약조차 못했다면? 아직 실망은 이르다. 잘 찾아보면 가까운 동남아 쪽에 아직 비행기 잔여석이 남아 있음을 알 수 있다.

A여행사의 경우 7월 22일부터 말일까지 이어지는 세부 3박5일 패키지투어를 1인 60만 원 전후에 판매 중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A여행사의 경우 7월 22일부터 말일까지 이어지는 세부 3박5일 패키지투어를 1인 60만 원 전후에 판매 중이다. 이 일정에는 항공, 숙박, 식사, 가이드투어, 데이투어가 포함되어 있다.

30~40만 원 전후로 이용하던 생각을 하면 비싸게 느껴지겠지만 7월 여름 성수기에 비행기표가 남아 있다는 게 어디인가.

호텔의 경우 바다 전망 없는 3.5성급 호텔이 기본이나 1인 6만 원을 추가하면 해변가 리조트로 상향조정할 수 있다.

아일랜드 호핑투어의 경우 스노클링, 줄낚시, 씨푸드중식이 기본이 된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세부 데이투어는 아일랜드 호핑투어+바나나보트 1회+모뉴멘트 스냅촬영+전신마사지+열대과일+코코넛 비누 등을 포함한다.

아일랜드 호핑투어의 경우 스노클링, 줄낚시, 씨푸드중식이 기본이 된다. 스릴감 만땅 바나나보트는 만12세 이상만 이용 가능하다.

이론 강습 및 수영장 실습으로 구성된 다이빙 강습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나 바닷속 체험 시에는 이용 요금이 추가된다. 스냅 촬영의 경우 경험 많은 사진작가가 15컷 가량 찍어준다.

가이드와 함께하는 세부 디스커버리 투어의 경우 재래식 시장 관람, 과일가게 방문이 포함되어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가이드와 함께하는 세부 디스커버리 투어의 경우 재래식 시장 관람, 과일가게 방문이 포함되어 있으며 세부 막탄 시내관광 시 막탄 슈라인, 라푸라푸, 산토니뇨 성당을 방문하게 된다. 식사는 한정식, 씨푸드(호핑투어 시), 레드코코민속디너, 현지식BBQ, 샤브샤브 등으로 준비된다.

7월 20일 이후에 떠나는 4박5일 푸켓 상품이 세부보다는 약간 저렴한 50만 원 전후에 책정되어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B여행사에서 판매 중인 푸켓 여름상품도 눈여겨 볼만하다. 7월 20일 이후에 떠나는 4박5일 상품이 세부보다는 약간 저렴한 50만 원 전후에 책정되어 있다.

상기 상품에는 항공, 숙박, 식사, 마사지, 데이투어, 가이드투어가 포함되어 있다. 눈에 띄는 것은 태국여행 시 필수 체험 코스로 꼽히는 마사지 스파를 무료로 진행한다는 점이다.

푸껫 스파팩으로 이름 붙여진 이 프로그램은 전신마사지 1시간, 허브사우나, 발마시지+헤드&숄더 1시간을 포함한다.

팡아만은 제임스본드 섬을 포함해 120개의 외딴 섬들이 모여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첫날 가이드 미팅 후 푸켓 현지인들이 가장 아끼는 왓찰롱사원, 푸켓의 랜드마크 빅부다를 방문하게 된다.

이튿날에는 팡아만 국립공원을 둘러보는 코스가 오전 스케줄로 잡혀 있다. 팡아만은 제임스본드 섬을 포함해 120개의 외딴 섬들이 모여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팡아만 선택관광으로 씨카누 체험에 도전해볼 수 있다.

오후에는 타이 빌리지로 이동해 무에타이쇼, 코끼리쇼, 전통춤, 분수&레이져쇼등 다채로운 태국문화의 향연에 푹 빠져보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첫날 가이드 미팅 후 푸켓의 랜드마크 빅부다 등을 방문하게 된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제3일째에는 푸껫의 대표관광지이자 영화 ‘더 비치’의 배경인 에메랄드빛 섬 피피섬을 방문해 물놀이를 즐기게 된다. 수영복과 아쿠아슈즈는 미리미리 반드시 준비하자. 선택관광으로 피피섬 스노클리, 스쿠버다이빙, 산호섬 요트투어를 즐길 수 있다.

그 외 푸켓 여름여행 패키지에는 파통 야시장 투어, 버즈파크 방문, 타이빌리지 디너 뷔페가 포함되어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60
default_news_ad4
ad53
default_side_ad1
default_side_ad2
ad58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ad5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