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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시티’가 판타지 호로맨스를 펼친 ‘호텔 델루나’?

기사승인 2019.07.15  15: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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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럭셔리 호텔로 주목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tvN 새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 장소로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가 주목을 받고 있다. 첫 방송서 세계적 호텔 면접 장소, 아웃도어 풀 입수 장면 등 배경으로 등장해 시청자의 관심을 받는 파라다이스시티의 럭셔리한 분위기가 드라마 속 판타지와 조화 이루며 환상적 비주얼로 연출됐다.

13일 첫 방송한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는 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여진구)이 운명적 사건으로 고고하지만 괴팍한 사장 장만월(이지은)과 호텔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들이 만들어갈 판타지 호로맨스, 그리고 특별하고 유일한 호텔에 찾아온 손님들과 사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지난 주말 방송된 1·2화는 뛰어난 스펙으로 다국적 호텔 기업의 최연소 총지배인에 오른 구찬성(이 신비로운 호텔 ‘델루나’에 초대받으며 에피소드가 전개됐다. 사진/ tvN ‘호텔 델루나’

지난 주말 방송된 1·2화는 뛰어난 스펙으로 다국적 호텔 기업의 최연소 총지배인에 오른 구찬성(이 신비로운 호텔 ‘델루나’에 초대받으며 에피소드가 전개됐다. 하버드 MBA를 수료하고 ‘올해의 호텔리어’ 잡지 표지까지 장식한 구찬성이 세계적 호텔에서 면접을 보는 모습, 아웃도어 풀에서 깜짝 놀라 뛰어드는 장면 등이 등장하며 화려한 호텔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찬성이 근무하는 호텔의 배경이 된 ‘파라다이스시티’는 최고급 인테리어와 세계 최정상급 시설로 방영 직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적 호텔 기업의 럭셔리한 모습이 호텔 ‘델루나’의 고풍스럽고도 신비한 분위기와 묘한 대조를 이루며 눈도장을 찍었다. 호텔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인 만큼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파라다이스시티의 세련된 인테리어와 다양한 시설은 드라마 ‘스카이 캐슬’, ‘미스티’ 등 다수 작품에 등장, 럭셔리하면서도 프라이빗한 극중 분위기를 살린 바 있다. 사진/ 파라다이스시티

한편 파라다이스시티의 세련된 인테리어와 다양한 시설은 드라마 ‘스카이 캐슬’, ‘미스티’ 등 다수 작품에 등장, 럭셔리하면서도 프라이빗한 극중 분위기를 살린 바 있다. 앞으로도 화려한 비주얼과 판타지로 가득 채운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톤에 맞춰 이국적 경관의 '풀빌라', 밤의 유원지 콘셉트 테마파크 ‘원더박스’, 등이 차례로 등장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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