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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물놀이 공간, ‘정읍천 청소년 물놀이장’ 오는 20일 개장

기사승인 2019.07.15  15: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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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도심 속 물놀이 공간으로 사랑받는 ‘정읍천 청소년 물놀이장’이 오는 20일 본격 개장된다.

시는 초·중·고 여름방학에 맞춰 다음 달 18일까지 30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읍천 청소년 물놀이장은 시내를 가로지르는 도심 속 생태하천인 정읍천을 활용해 조성된 물놀이장이다. 정읍고등학교 앞 정동교 교량 아래 3천860㎡ 면적에 어린이 풀장 2곳과 물썰매장, 인공폭포, 안마용 폭포수 등을 갖추고 있다.

또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17일 그늘막 시설인 몽골 텐트와 남녀 탈의실 등 편의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물놀이장 개장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다만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우천으로 하천 수위가 증가하거나 수질이 탁할 경우 운영을 일시 중지한다.

시는 청소년 물놀이장 개장 기간 관계 공무원은 물론 청원경찰과 수상 안전요원, 물놀이 보조요원, 응급진료 요원 등 매일 18명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방침이다.

관련해 정읍천 청소년 물놀이장은 여름철 정읍지역 도심지 최고 피서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심이 얕아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각광 받고 있으며 매년 평일 300여 명, 휴일 1천여 명이 찾을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저녁에는 물놀이장 주변에 설치된 경관조명과 함께 어우러진 물소리가 시원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어 시민에게 휴식지로 사랑받고 있다.

춘천시, 열차와 택시 관광 결합

춘천시정부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인 관광택시와 코레일 ITX가 결합된 관광 상품 ‘드림투어 청춘’을 출시했다.

‘드림투어 청춘’은 ITX를 타고 춘천을 방문한 외국인 별도 예약 없이 외국인 관광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상품 판매 가격은 주중은 1인 3만 6,000원~ 4인 7만 8,000원이며 주말에는 1인 4만4,000원~4인 11만원이다.

시간은 주중에는 용산에서 오전 8시52분에 출발해 오전 10시10분 춘천에 도착하며 주말에는 용산에서 오전 8시20분 출발, 도착은 춘천 오전 9시38분이다. 돌아가는 시간은 주중은 춘천 오후6시13분, 주말은 오후 7시34분이다. 상품 구매는 일본 HIS-J와 중국 CYRIP, TUBE에서 할 수 있다.

시정부는 이번 관광 상품을 통해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률이 증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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