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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정점 찍은 이효리 “배란일, 잠깐이면 되는데”

기사승인 2019.07.15  08: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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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부녀 이효리, 19금 의식하지 않는 거침 없는 토크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캠핑클럽’ 이효리가 완전체 핑클 멤버들과의 여행에서 ‘19금’ 토크를 선보였다.

14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14년 만에 완전체로 핑클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의 용담섬바위 첫 캠핑이 펼쳐졌다.

캠핑을 떠나는 여행 첫날, 출발장소에 도착한 성유리는 멤버들과 함께 짐 정리를 시작했고, 곧 이효리의 엉덩이를 향한 추억의 장난(?)을 선사하며 ‘비글 막내’의 모습을 선보였다.

캠핑의 밤. 핑클 멤버들은 모닥불을 피워놓고 이야기꽃을 피웠다.

옥주현을 제외하고 모두 결혼해 남편을 두고 있는 유부녀가 된 이효리-이진-성유리는 결혼 생활에 대해 거침없는 토크를 나눴다.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은 ‘효리네민박’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도 매우 친숙하다.

'캠핑클럽' 옥주현을 제외하고 모두 유부녀들이 된 핑클 대화에서는 '배란일'도 튀어나왔다. 사진/ JTBC

유부녀들의 거침없는 토크의 정점은 이효리가 찍었다.

성유리가 "아이들과 캠핑을 오면 좋겠다"고 말하자 이효리는 “내가 배란일이다. 잠깐 다녀와도 되겠나? 정말 잠깐이면 된다”고 말해 핑클 멤버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어 “우리 나이 되면 조금은 노력을 해야한다”고 거침없는 멘트를 이어갔다.

이진은 "이런 대화를 나누고 있다니"라며 웃었고, 싱글인 옥주현은 "어떻게든 밤에는 그런 이야기를 해야하나"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이효리는 굴하지 않고 “우리 나이 때는 자연스럽게는 안 된다. 무작정 아무 때나 낭비할 수는 없다. 힘든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캠핑클럽'은 핑클 네 멤버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은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지 결정한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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