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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3’ 강볶이→강핏자...백종원 파스타 레시피 전달

기사승인 2019.07.13  09: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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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식당3’ 강볶이→강핏자..메뉴 변경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강식당3' 대표 메뉴가 강볶이에서 강핏자로 변경됐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강식당3' 1회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의 합류와 함께 상호도 '강핏자'로 바뀐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각자 새로운 업무를 부여 받고 기대와 부담을 드러냈다.

이날 강호동과 직원들은 규현의 깜짝 등장과 '강볶이'에서 '강핏자'로 바뀐 것에 대해 어리둥절해했다. 전날 국수를 하겠다는 생각으로 80인분의 반죽을 하고 잠이 든 강호동은 허탈감을 드러냈다.

이에 나영석PD는 "총본사인 백종원 대표는 이런 상황을 알고 있었다"며 강호동에게 새로운 임무를 줬다. 백종원이 직접 제작진에게 주고 간 '불고기 파스타' 레시피를 강호동에게 전달한 것. 강호동은 이제 겨우 국수에 적응을 했는데 메뉴가 바뀌자 멘붕에 빠졌다.

‘강식당3’ 멤버들이 각자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됐다. 사진/ tvN

그러나 이내 멤버들은 안정을 되찾았다. 규현이 직접 멤버들을 위해 60cm '강호동 피자'를 만들어줬고, 멤버들은 환상적인 맛에 감탄했다. 규현은 작은 사이즈의 '이수근 피자'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영석 PD는 멤버들에게 업무 분담 발령표를 발표했다. 새로 합류한 규현은 피자 담당, 안재현은 짜무라이스, 피오는 김치밥을 계속 만들게 됐다.

지원과 민호는 디저트 주력, 강호동은 국수에서 파스타로 메뉴가 변경됐다. 이수근은 설거지 담당에서 총 설거지 책임자로 거듭나 웃음을 안겼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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