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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 이채은, 그 카페 이어 자동차극장 데이트 ‘너만 바라봐’

기사승인 2019.07.12  09: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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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 커플로 공개 연애..첫 만남 카페 이어 심야 데이트까지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오창석과 이채은이 현실 커플로 시청자들 앞에 섰다.

11일 방송된 TV 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공식커플이 된 오창석과 이채은이 실제 연인이 되기까지의 가슴 떨리는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 2일 잠실야구장에 시구, 시타자로 나섰던 오창석과 이채은은 공식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오창석은 "실제로 사귀는 거냐"는 장내 아나운서의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 야구장의 관중은 오창석과 이채은의 열애를 박수로 축하했다.

시청자들은 “단양 여행 중 스킨십과 패러글라이딩 고백이 결정적이었다”고 말한다.

이필모 서수민 부부처럼 현실 커플이 된 오창석 이채은은 만난 지 한 달 되는 날을 기념해 첫 만남을 가졌던 카페를 다시 찾았다.

'연애의맛2' 오창석 이채은 커플. 사진/ TV조선

'아아커플' 탄생지인 이 카페에서 오창석과 이채은은 '아주 차가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한 달 사이 달달해진 둘의 사이에 서로 놀라며 웃었다.

이후 오창석은 이채은이 보고 싶다는 영화 '알라딘'을 보기 위해 심야 자동차 극장을 찾아 데이트를 이어갔다. 오창석은 좀처럼 영화에 집중하지 못했다. 옆에 있는 이채은만 바라보며 입에 팝콘을 넣어줬다.

영화가 끝나고 두 사람은 공원을 찾았다. 오창석은 "지금까지 나를 알면서 어땠느냐"고 물었다. 이채은은 "힘들 때도 행복하다고 느꼈고, 몸이 피곤해도 괜찮다고 느꼈다. 길가다가 생각이 날 때도 있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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