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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어드벤처, 개원 30주년 기념 3천 명 초청행사 연다

기사승인 2019.07.11  17: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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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취약 계층 대상, 7·8월 두달 간 ‘드림티켓’ 행사 진행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대표 박동기)는 개원 30주년을 맞이해 7·8월 두달 간 총 3천명을 초청하는 대규모 ‘드림티켓’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초청 행사는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어린이재단 등과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장애인, 독립유공자, 다문화가정, 미혼모가정, 소아암 아동 등 사회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초청된 단체들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놀이기구를 탑승하고, 다양한 공연과 퍼레이드를 관람하는 등 즐거운 추억을 갖게 된다.

11일(목)에는 개원기념일을 맞아 첫 번째 초청 대상인 천안의 푸른아이지역아동센터 40명 아이들을 비롯한 약 120명이 파크를 찾았다. 특히 이 날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소속 드림합창단의 신나는 공연과 장애를 딛고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의 뜻 깊은 공연도 함께 펼쳐졌다. 연이어 7월에는 1,700명, 8월 한달 간 1,300명이 순차적으로 초청될 예정이다.

서울드래곤시티, 킨텍스와 업무협약 호텔-컨벤션센터 간 새로운 ‘협력 동반자 관계’ 구축

서울드래곤시티는 지난 1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와 호텔-컨벤션센터 간 새로운 ‘협력 동반자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는 지난 1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와 호텔-컨벤션센터 간 새로운 ‘협력 동반자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호텔 서울드래곤시티와 킨텍스가 호텔의 객실·미팅룸 등 부대시설 그리고 킨텍스 미팅룸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상호 업무 효과 증진과 마케팅 능률 제고를 공동 목표로 하여 체결됐다. 특히, 국내〮외 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하여 지역간 상생을 도모함은 물론, 더 나아가 국내 문화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했다.

이날 호텔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승만호 서부T&D 대표와 임창열 킨텍스 대표이사를 비롯해 다수의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호텔 서울드래곤시티와 킨텍스는 상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킨텍스 공식 호텔(Official Partner)로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선정 ▲호텔의 시설적 규모를 넘어서는 대규모 국제 행사 문의 시 킨텍스 적극 추천 ▲중장기·중대형, 국내·국제 행사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 등을 추진해 가기로 약속했다.

JW 메리어트 푸꾸옥, 동남아시아 최고 리조트 선정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가 트래블 앤 레저가 선정한 2019년 동남아시아 최고의 리조트 부문에서 1위, 아시아 최고의 리조트 부문 2위 및 세계 최고의 호텔 100에서 6위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

JW 메리어트 푸꾸옥 에메랄드 베이가 트래블 앤 레저(Travel + Leisure)가 선정한 2019년 동남아시아 최고의 리조트 부문에서 1위, 아시아 최고의 리조트 부문 2위 및 세계 최고의 호텔 100에서 6위의 영예를 안았다.

트래블 앤 레저의 월드 베스트 어워드(World’s Best Awards)는 여행을 사랑하는 글로벌 독자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전 세계 최고의 여행지, 호텔 및 기업에게 주어진다. 전체 수상자 리스트는 트래블 앤 레저 2019년 8월호에 실린다.

월드 베스트 어워드는 트래블 앤 레저가 매년 독자 설문 조사를 바탕으로 선정하는 여행 어워드 프로그램이다. 2019년 설문조사는 2018년 11월 6일부터 2019년 3월 4일까지 전용 웹사이트, tlworldsbest.com에서 진행되었으며, JW 메리어트 푸꾸옥은 객실을 비롯한 다양한 시설, 뛰어난 음식과 서비스 등 모든 항목에 걸친 설문조사에서 총점 98.56점을 받았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세키스이 하우스와 리츠칼튼 후쿠오카 오픈 계약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일본 최고의 부동산 개발 업체 세키스이 하우스와 리츠칼튼 후쿠오카 오픈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일본 최고의 부동산 개발 업체 세키스이 하우스(Sekisui House)와 리츠칼튼 후쿠오카(The Ritz-Carlton, Fukuoka) 오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번 계약을 통해 메리어트는 후쿠오카에 처음으로 전설적인 시그니처 럭셔리 서비스를 자랑하는 리츠칼튼 호텔을 오픈하게 되었다. 현재 일본에는 총 7개의 리츠칼튼 브랜드 호텔이 있으며, 리츠칼튼 후쿠오카(The Ritz-Carlton, Fukuoka)는 2023년 봄 오픈할 예정이다.

신규 계약을 마친 리츠칼튼 후쿠오카는 프로젝트 매니저 세키스이 하우스를 포함한 5개 회사의 컨소시엄인 다이묘 프로젝트 TMK(Daimyo Project TMK)가 개발하고 소유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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