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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여름휴가철 맞이 할인 프로모션 진행

기사승인 2019.07.11  17: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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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노선 대상 특가 항공권 판매, 카드 제휴 할인 등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항공업계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일부 노선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싱가포르·발리·시드니 등 인기 노선 대상 특가 항공권 판매

1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싱가포르항공이 여름 성수기 맞이하여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인천발과 부산발 노선을 대상으로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발권 기간은 7월 10일부터 31일까지이며, 여행 기간은 7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이번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은 인기 노선인 동남아∙대양주 등을 대상으로 하며, 이코노미부터 비즈니스 클래스까지 다양하게 혜택을 제공한다.

인천발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는 2인 출발 기준 ▲싱가포르 40만 800원 ▲발리 42만 2,100원 등에 이용 가능하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1인 기준 ▲싱가포르 75만 800원 ▲시드니 1백51만3,000원 등에 이용 가능하며, 비즈니스 클래스는 1인 기준 ▲싱가포르 1백47만 800원 ▲몰디브 2백1만 1,600원 등에 이용 가능하다.

부산발 노선 이코노미 클래스는 1인 기준 ▲발리 43만 7,100원 ▲브리즈번 73만 8,000원 등에 이용 가능하며, 비즈니스 클래스는 1인 기준 ▲푸켓 1백 35만 7,100원 ▲멜버른 2백73만 8,000원 등에 이용 가능하다.

또한 24일까지 싱가포르항공 멤버십 프로그램인 ‘크리스플라이어 (Krisflyer)’ 회원이 항공권을 구매할 경우 추가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크리스플라이어’는 싱가포르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으로, 싱가포르항공과 실크에어 외 스타얼라이언스 제휴 항공사를 이용할 때에도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여 보다 풍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Unimile’로 결제 시 ‘5만원 청구할인’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은 우리카드와 함께 결제 제휴를 실시한다. 사진/ 에어서울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은 우리카드와 함께 ‘카드의정석 Unimile’ 결제 제휴를 실시한다.

이에 7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카드의정석Unimile 신용카드로 10만원 이상의 항공권을 결제하면 1인 1회에 한하여, 5만원이 청구 할인된다.

단, 직전 1년간 우리카드 신용카드 결제 이력이 없는 우리카드 회원에 한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청구할인 외에도 3% 적립 등의 상시 혜택도 이용 가능하다.

‘카드의정석 Unimile (UnionPay)’ 카드를 지참하면, 초과 위탁 수하물을 추가 5Kg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외 공항 라운지 무료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에어프랑스, 미식여행 할인 프로모션

에어프랑스는 2019년 7월 9일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에렉스 쿠킹 스튜디오에서 ‘프렌치 디저트 클래스’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에어프랑스

에어프랑스는 2019년 7월 9일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에렉스 쿠킹 스튜디오에서 ‘프렌치 디저트 클래스’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프렌치 디저트 쿠킹 클래스는 프랑스 국립제과제빵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 피에르 에르메, 디올 카페 수석 셰프를 역임한 현 Cédrat 오너셰프인 최규성 파티셰와 함께했다. 에어프랑스는 프렌치 디저트인 3종류의 메뉴 쇼콜라 타르트, 슈, 베린을 직접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선보였고 프랑스 미식에 관심이 많은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에어프랑스는 2019년 7월 31일까지 미식 여행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에어프랑스 웹사이트에서특별 할인 코드(KRPR21800)를 입력하면2019년 7월 1일부터 2019년 10월 14일 사이에 출발하는 서울-유럽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는 선착순 200명에게 5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제주항공, 항공안전체험교실 운영

제주항공(대표 이석주)은 11일 제주 외도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 120여명을 대상으로 ‘항공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사진/ 제주항공

제주항공(대표 이석주)은 11일 제주 외도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 120여명을 대상으로 ‘항공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진행한 항공안전 체험교실에서는 5명의 제주항공 객실승무원이 강사로 나서 ▲구명복 착용방법 ▲산소마스크 이용법 ▲좌석벨트 착용방법 등에 대한 체험교육과 항공기에서의 객실승무원의 역할과 승무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한 질의응답 등을 통한 진로교육도 실시했다.

제주항공은 항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항공안전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항공안전체험교실’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매월 1~2곳의 전국 초·중학교와 청소년단체 및 시설을 찾아 항공안전 전반에 걸친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해당 프로그램에 5만4700여명이 참여했다.

티웨이항공, 반바지·샌들 허용

티웨이항공은 현재 사무실 근무 직원 대상 캐주얼 복장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오는 15일부터는 규정을 한층 더 완화시켜 반바지와 샌들까지 허용한다. 사진/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더운 여름철 반바지와 샌들을 허용하며 항공업계 근무 환경 개선에 한발 더 앞장선다.

티웨이항공은 현재 사무실 근무 직원 대상 캐주얼 복장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오는 15일부터는 규정을 한층 더 완화시켜 반바지와 샌들까지 허용한다. 티웨이항공은 “업무상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면, 계절과 기간에 상관없이 복장의 자율화가 가능하다”고 복장 규정을 변경한다고 11일 밝혔다.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철 무더위에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와 업무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또한 티웨이항공 측은 직원 개개인의 개성과 기호를 존중하는 문화 속에서 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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