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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의 대만여행! 타이베이 야시장, 호텔 풀장에서 망중한 즐겨

기사승인 2019.07.09  15: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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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린 야시장, 오후 6시에 장이 서 새벽 3시까지 영업 이어져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가수 현아가 대만을 찾아 모처럼의 망중한을 즐겼다. 지난 5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을 알린 현아는 7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만에서의 한 때를 업데이트했다.

대만 야시장을 찾아 천연 과일주스를 시식하고,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현아는 언제나 그렇듯 밝고 건강한 모습이었다.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현아는 언제나 그렇듯 밝고 건강한 모습이었다. 사진/ 현아 인스타그램

현아가 방문한 대만은 우리나라 여행자가 선호하는 중화권 여행지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갖추었다. 대만 가운데서도 타이베이에는 소문난 미식 스팟이 여러 곳 있어 국내 여행객이 먹부림 여행으로 많이 떠난다.

특히 스린 야시장은 타이베이 최고 규모로 오후 6시에 장이 시작돼 새벽 3시까지 영업이 이어진다. 이곳 다양한 먹거리 중 가장 인기를 끄는 것은 사람 얼굴만 한 지파이.

스린 야시장은 타이베이 최고 규모로 오후 6시에 장이 시작돼 새벽 3시까지 영업이 이어진다. 사진/ 타이완관광청

돈까스처럼 생겼지만 정체는 닭고기를 납작하게 펴서 만든 치킨커틀릿으로 더운 날씨에도 줄을 서서 먹는 음식이다. 우리나라에도 이제는 지파이를 파는 곳이 많이 생겼지만 대만에 온 만큼 원조 맛은 봐야하지 않을까.

화덕만두도 스린 야시장 인기 메뉴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둥근 화덕에 만두를 붙여 구워 먹는데 겉은 바삭하고 안에 든 속은 부드럽다. 육즙이 뜨거우므로 입천장을 데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연유에 튀김옷을 입힌 우유튀김은 대만 아니면 맛보기 힘든 음식이다. 사진/ 타이완관광청
스린 야시장은 국내 여행객이 먹부림 여행으로 많이 떠난다. 사진/ 타이완관광청

연유에 튀김옷을 입힌 우유튀김 역시 대만 아니면 맛보기 힘든 음식이다. 그 외에 대왕오징어구이, 문어꼬치구이, 마늘 닭발, 큐브 스테이크, 탕후루, 대왕치즈감자 등이 스린 야시장 인기 메뉴로 꼽힌다.

한편 현아는 최근 싸이가 설립한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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