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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칵테일로 특별한 여름밤 선물하세요!

기사승인 2019.06.19  18: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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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분위기 만들어 내는 트렌드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최근 여름철 영화관이나 늦은 밤 한강에서 아지트를 찾아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이나, 친구, 가족들에게 혹은 혼자만의 여유롭고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이들은 물론, 스포츠 관람을 하거나 힐링이 필요한 순간까지 ‘에비스맥주의 깊은 맛’은 소소하면서도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트렌드 맥주로 각광 받고 있다.

수많은 수입맥주 브랜드 중에서 확실한 프리미엄 이미지를 내세워 활동하고 있는 에비스맥주는 2019년 대한민국 주류대상 라거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맛과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에비스맥주 담당자는 “더운 계절이 다가오면서 맥주를 마시고 싶은 순간은 많아질 것이다. 그 중에서도 에비스맥주는 특별한 순간에 생각나고 함께하고 싶은 맥주로 더욱 이름을 알리며, 올 여름에도 에비스맥주만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전망”이라며 “평범한 하루일지라도 에비스맥주와 함께 특별한 여름밤을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에비스맥주는 129년의 역사가 담긴 일본 최고(最古)의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로, 맥주의 주원료인 맥아와 홉, 물 만으로 제조되고 있는 정통브랜드이다.

원료 전담 관리인이 전 세계의 여러 농장을 직접 방문하여 관리하는 협동계약재배를 통해 엄격하게 검수한 원료만을 사용하여 제조하며, 국내 출시 이후에도 소비자에게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화요, 미국 하와이 시작으로 한국 술 세계화 '박차'

화요는 미국 하와이를 시작으로 한국 술 세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화요

화요는 오는 6월 19일 PM 17:30(현지시각) 미국 하와이의 할레쿨라니 호텔(Halekulani Hotel)에 있는 Hau Terrace에서 'Quad Chamber of Commerce Networking Event'를 개최한다.

'Quad Chamber of Commerce Networking Event'는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 등 4개국 상공회의소 소속 100여명이 모이는 자리로 하와이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중해 요리에서 영향을 받은 풍미 가득한 음식과 함께 화요 칵테일을 선보이며 화요 5가지 제품을 모두 시음할 수 있다.

행사가 열리는 할레쿨라니(Halekulani)는 하와이어로 ‘천국같은 집’이라는 뜻의 명성 높은 최고급 5성급 호텔이다. 화요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하와이 주류 시장 전반에 상징적인 인상과 파급력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화요는 하와이를 시작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미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두드린다는 계획이다. 현재 하와이 니먼 마커스 백화점에 입점해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본토의 백화점 입점 확장을 추진 중이다.

해외 시장을 위한 시도는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화요는 2016년 중국 상하이 SIAL 차이나 박람회를 시작으로 광저우 식품식자재박람회, 도쿄 푸덱스, 홍콩 푸드엑스포, 바르셀로나 프리프럼푸드 엑스포, 상하이 프로와인 차이나, 마닐라 월드푸드엑스포, 방콕 타이펙스 등 매년 꾸준히 해외 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전세계 바이어와 일반 고객을 만난다.

화요는 현재 미국, 중국, 필리핀,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홍콩,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호주, 뉴질랜드 총 12개국에서 만날 수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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