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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천국’ 두바이에서 열리는 핫한 축제…최대 75% 할인

기사승인 2019.06.19  19: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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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려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 기간 동안 쇼핑, 미식, 축제, 엔터테인먼트 등 풍부한 경험을 선사하는 두바이로 떠나는 여행객들은 다채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바로 두바이의 대표 여름 행사인 쇼핑 축제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Dubai Summer Surprises)’가 열리기 때문이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는 두바이 행사 진흥청(Dubai Festivals and Retail Establishment)이 매년 주관하는 행사로, 오는 6월 21일부터 8월 3일까지 약 6주동안 도시 전역에서 개최된다. 이에 두바이 관광청은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가 열리는 동안 경험할 수 있는 주요 프로모션 및 즐길거리를 소개한다.

약 6주간 도시 전역에서 펼쳐지는 메인 할인 프로모션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파격적인 할인이다. 유명 글로벌 패션 브랜드는 물론 전자기기부터 쥬얼리, 키즈웨어까지 도시 전역에서 최소 25%, 최대 75% 할인혜택이 제공돼 제품을 평소보다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쇼핑 축제 기간동안 두바이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도시 곳곳에 위치한 3,500개 이상의 매장에서 300개가 넘는 브랜드의 할인혜택을 즐길 수 있다. 수많은 브랜드 및 매장이 참여해 보다 풍성한 쇼핑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대 90% 할인혜택이 제공되는 ‘12시간 할인’ 프로모션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의 시작을 알리는 6월 21일 오후 12시부터 자정까지, 단 12시간동안 깜짝 메가 세일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사진/ 두바이관광청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의 시작을 알리는 6월 21일 오후 12시부터 자정까지, 단 12시간동안 깜짝 메가 세일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해당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쇼핑몰에서 – 몰 오브 에미레이트(Mall of Emirates), 미르디프 시티 센터(City Centre Mirdif), 데이라 시티 센터(City Centre Deira), 메아이셈 시티 센터(City Centre Me‘aisem), 알 바르샤 시티 센터(City Centre Al Barsha), 알 신다그하 시티 센터(City Centre Al Shindagha) –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최소 25%, 최대 9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각종 사은품 및 원플러스원(1+1) 이벤트도 열러 방문객들은 보다 알찬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시작 24시간 전에 공개되는 ‘오늘의 할인’ 프로모션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의 메인 프로모션 외에도 쇼핑 축제 기간 동안 열리는 ‘오늘의 할인’은 매일 다른 쇼핑몰 및 브랜드에서 추가 특별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패션, 가전, 생활용품 등 ‘오늘의 할인’ 품목 및 할인 지역이 24시간 전에 공개되며 프로모션은 다음날 오전 10시부터 재고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오늘의 할인’ 프로모션 할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을 주의 깊게 지켜볼 것을 추천한다.

두바이 서머 서프라이즈는 가족 여행객들도 즐길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축제다. 쇼핑 외 다양한 라이브 콘서트, 퍼레이드, 이벤트 등이 열리며 오는 6월 21일부터 8월 17일까지 대형 실내 테마파크인 모디쉬 월드(Modhesh World)에서 키즈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오는 9월 10일까지 두바이 세계 무역 센터(Dubai World Trade Centre)에 위치한 두바이 스포츠 월드(Dubai Sports World)에서 다양한 스포츠 액티비티 프로그램도 진행돼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보다 알찬 두바이 여행을보낼 수 있다.

필리핀관광부, 2021년 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 개최 공식 신청

필리핀관광부는 그 동안 지속 가능한 관광에 쏟은 꾸준한 노력과 투자를 강조하며 2021년 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 개최지로 필리핀을 적극 추진 중이다. 사진/ 필리핀관광부

필리핀관광부는 그 동안 지속 가능한 관광에 쏟은 꾸준한 노력과 투자를 강조하며 2021년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총회 개최지로 필리핀을 적극 추진 중이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필리핀부탄에서 열린 제31회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합동 회의에서 필리핀관광부는 UNWTO 아시아-태평양 위원회와 동남아위원회의 지지를 받아 2021년 유엔세계관광기구총회 후보국으로 부상했다. 해당 날짜는 1521년 스페인 탐험대가세부에 도착하면서 이뤄낸 첫 세계일주의 500 주년이기도 해 필리핀에게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합동회의에서 필리핀은 지속 가능한관광의 선도국가로서 회원국의관심을 받았다. 필리핀은 ‘관광을 통한 지속가능한 개발(Sustainable Development through Tourism)’ 지역 회담에서패널로 참여했다.

현재 지속가능한 관광에 대한 관련정책을 되짚어보고, 관광 산업 평가기준에서 지속가능한 개발의 비중을 높이는 방안을 소개했다. 해당 토론회는 관광을 통해 UN의 지속가능한 개발목표와 지속가능한 소비및 생산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필리핀 대표단을 이끌고 이번합동 회의에 참석한 베르나데트로물로 푸얏(Bernadette Romulo Puyat) 필리핀관광부 장관은 “2021 UNWTO 총회를 필리핀에서 개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기쁘고 흥분된다”며 “총회에서 필리핀의 지속 가능한 개발 프로그램과 실제 실행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필리핀이 세계 해양역사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어떤 발견을 했는지 조명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총회 개최를 향한 의지를 표명했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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