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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티, 문화 체험, 재즈 페스티벌, 와이너리… 캘리포니아 버킷리스트 여행

기사승인 2019.06.12  10: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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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자연따라, 소도시따라 즐기는 미국 캘리포니아 추천 여행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캘리포니아는 우리나라 여행자에게 가장 잘 알려진 미국의 여행지로 손꼽힌다. 태평양을 맞닿은 유명 해안가부터 화려함으로 가득한 도시, 그리고 장엄함을 품은 대자연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다양하고 방대한 여행 콘텐츠로 누구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고, 아쉬움에 다시금 방문하게 되는 곳이 바로 미국 캘리포니아이다.

캘리포니아를 찾았다면 300여 개에 이르는 주립공원과 국립공원을 만날 수 있다. 사진/ 미국 관광청

캘리포니아를 찾았다면 300여 개에 이르는 주립공원과 국립공원을 만날 수 있다. 아름다운 해안선, 극적인 사막, 울창한 숲과 산으로 이뤄진 캘리포니아에서 트래킹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요세미티 국립공원과 레드우드 주립공원에서는 1년 내내 액티비티를 만끽할 수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뻔한 여행을 피하고 싶은 여행자라면 앤자 보레고 주립공원을 찾아보자. 이곳은 사막을 따라 탐험을 즐기고 들꽃사이로 트래킹을 할 수 있다. 사진/ 미국 관광청

뻔한 여행을 피하고 싶은 여행자라면 앤자 보레고 주립공원을 찾아보자. 이곳은 사막을 따라 탐험을 즐기고 들꽃사이로 트래킹을 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를 방문했다면 풍성한 문화생활을 즐겨보는 것도 추천된다. 세계 영화의 수도 할리우드는 물론 무엇이든 이뤄지는 문화체험은 테마여행으로 제격이다.

캘리포니아를 방문했다면 풍성한 문화생활을 즐겨보는 것도 추천된다. 사진/ 미국 관광청
캘리포니아의 문화를 만나보고 싶다면 카멜 바이 더 시, 아이딜와일드, 라구나비치와 같은 소도시를 둘러보는 것으로도 예술이 담긴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사진/ 헌팅턴 비치 관광청

캘리포니아의 문화를 만나보고 싶다면 카멜 바이 더 시, 아이딜와일드, 라구나비치와 같은 소도시를 둘러보는 것으로도 예술이 담긴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스페인 선교 기지 역시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명소로 손꼽힌다.

더욱 화끈한 축제를 즐겨보고 싶다면 팜스프링스에서 열리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과 중부 해안에서 펼쳐지는 몬테레이 재즈 페스티벌을 주목해보자. 캘리포니아의 음악 문화를 기념하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다.

나만의 휴식을 취하고 싶은 여행자라면 치유의 장소를 방문해 평온한 휴식에 젖어보는 것도 추천된다. 사진/ 캘리포니아 관광청

나만의 휴식을 취하고 싶은 여행자라면 치유의 장소를 방문해 평온한 휴식에 젖어보는 것도 추천된다. 특히 고품격 와이너리에서 최고급 와인을 음미하거나 미슐랭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요리를 즐겨보는 것도 좋다.

캘리포니아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와인을 제조하는 지역으로 미국 내 모든 와인의 약 90% 이상이 이곳에서 생산된다.

특히 멘도시노와 소노마 카운티를 잇는 와인로드에는 무려 150여 곳의 와이너리가 모여 있어 이들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포도향에 취해 이색적인 미국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멘도시노와 소노마 카운티를 잇는 와인로드에는 무려 150여 곳의 와이너리가 모여 있다. 사진/ 캘리포니아 관광청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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