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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유럽 경관 옮겨온 마카오 코타이에서 화보촬영

기사승인 2019.06.07  13: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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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시안 호텔, 파리지엔 호텔로 인기 끄는 마카오 코타이 지역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배우 김유정의 마카오 코타이에서 진행한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나일론 코리아(Nylon Korea, 6월호)가 김유정의 화보 촬영분을 공개해 주목을 끌고 있다.

아울러 김유정은 2주전 같은 장소에서 찍은 화보 씬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제한 바 있다. 김유정이 탄 파란색 곤돌라는 베니스의 명물이지만 김유정이 화보를 촬영한 곳은 베니스가 아닌 베니스를 그대로 옮겨온 마카오 코타이이다.

김유정이 화보를 촬영한 곳은 베니스가 아닌 베니스를 그대로 옮겨온 마카오 코타이이다. 사진/ 나일론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은 이름처럼 베니스를 모티브로 한 익스테리어가 자랑으로 곤돌라 투어 외 카지노, 부티크, 야외 수영장을 운영한다. 사진/ 마카오관광청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The Venetian Macao Resort Hotel)은 이름처럼 베니스를 모티브로 한 익스테리어가 자랑으로 곤돌라 투어 외 카지노, 부티크, 야외 수영장을 운영한다.

베네시안 호텔은 타이파 페리 터미널(Taipa Ferry Terminal)에서 차로 8분 거리에 있으며 마카오 페리 터미널(Macau Ferry Terminal)까지는 차로 14분이 소요된다.

또한 도보로 하우스 오브 댄싱 워, 타이파 앤 꼴로안 박물관까지 걸어갈 수 있어 가족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쇼핑몰, 야외 수영장, 워터파크를 갖춘 파리지엔 호텔은 이름대로 프랑스를 테마로 외관을 꾸몄다. 사진/ 나일론

김유정의 화보에서 파리처럼 보이는 곳은 역시나 같은 마카오 코타이 지역에 위치한 파리지엔(The Parisian Macao) 호텔이다. 쇼핑몰, 야외 수영장, 워터파크를 갖춘 이곳은 이름 대로 프랑스를 테마로 외관을 꾸몄다.

에펠탑 절반 크기의 모형탑은 마카오 최고 인증샷 포인트로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해 준다. 파리지엔 호텔 외부 통로를 이용하면 코타이 엑스포까지 도보로 1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다.

에펠탑 절반 크기의 모형탑은 마카오 최고 인증샷 포인트로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해 준다. 사진/ 더 파리지엔 마카오

호텔 내 큐브 킹덤(Qube Kingdom)은 매일 화려한 쇼와 콘서트가 열리는 장소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곳에는 총 9개의 레스토랑이 있어 국제 콘셉트의 메뉴를 제공한다. 가장 인기 있는 식당은 프랑스 요리를 선보이는 ‘Brasseries’와 ‘La Chine’이다.

마리지엔 호텔은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차로 6분, 타이파 페리 터미널에서 차로 10분 걸리며 마카오 국제공항에서 차로 8분 거리다. 두 호텔 모두 페리 터미널이나 공항에서 호텔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 중이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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