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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녹원 즐기려면 이곳이 제격! 포천 여행코스와 이동갈비 맛집

기사승인 2019.05.25  16: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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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 이동갈비집의 역사와 함께하는 원조 맛집 공개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포천에는 가족과 함께 가볼만한 곳이 많아 여름여행지로 제격이다. 무성한 녹음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포천 아트밸리(포아르), 허브아일랜드, 국립수목원, 명성산, 평강식물원 등이 있으며 물을 보려면 산정호수와 비둘기낭 폭포를 추천한다.

김미자할머니의 가장 큰 매력은 일정한 갈비 맛을 유지하기 위해 할머니가 직접 갈비 양념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포천 하면 이동갈비를 빼놓을 수 없는데 대부분의 식당이 산정호수 가는 길에 모여 있어 맛기행 겸해서 즐기면 좋다. 많고 많은 이동갈비 맛집 중 ‘포천 원조이동김미자할머니갈비’는 포천 이동갈비집의 역사와 함께하는 곳으로 1960년부터 영업을 이어오고 있다.

‘포천 원조이동김미자할머니갈비’로 인해 포천에 이동갈비 붐이 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전국에서 오신 손님을 단골로 확보하다 보니 전국구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재료 선별부터 까다로운 이 집은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의 고기를 제공함으로 주머니 가벼운 길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김미자할머니의 가장 큰 매력은 일정한 갈비 맛을 유지하기 위해 할머니가 직접 갈비 양념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재료 선별부터 까다로운 이 집은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의 고기를 제공함으로 주머니 가벼운 길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포천 원조이동김미자할머니갈비’로 인해 포천에 이동갈비 붐이 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포천 김미자할머니갈비 매인 메뉴는 쫄깃쫄깃한 생갈비와 부드럽고 달콤한 양념갈비 두 가지이다. 이 집은 500명 이상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가능한 넓은 객실과 주차 시설을 겸비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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