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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맛집 만든 명란바게트달인·시금치피자달인·동치미막국수달인 찾았다

기사승인 2019.05.13  20: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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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상의 노력으로 최고의 맛 내는 달인들 찾아

[트래블바이크뉴스=김태형 기자] ‘생활의달인’이 명란바게트달인·시금치피자달인·동치미막국수달인을 찾았다.

일식, 한식 가리지 않고 다양한 요리의 정점을 찍어주는 만능 재료 명란이 바게트와 만났다. 좀처럼 보기 힘든 조합으로 온 동네를 떠들썩하게 만든 은평 연서로에 명란바케트달인(35)이 있다. 하나의 빵을 위해 청춘을 내건 청년 달인이다.

특유의 비린 맛 하나 없이 깊은 풍미와 남다른 식감을 자랑한다는 명란바케트달인 가게의 명란은 북어 묵으로 한 번, 콩나물로 두 번, 비법 얼음으로 무려 세 번의 숙성과정을 거쳤다. 뿐만 아니라 부드러움이 살아있다는 수제 바게트에도 비법이 숨어있다.

‘생활의달인’은 피자 토핑 홍수시대에 시금치 피자 달인도 만났다. 다양한 피자 토핑을 자랑할 때, 강동구 올림픽로에는 오직 반죽과 생시금치로 승부를 거는 시금치피자달인(37,경력19년)이 있다.

맛의 정점에 서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는 시금치피자달인의 피자는 쫄깃한 반죽과 생시금치, 속 재료가 어우러져 상큼하면서도 남다른 풍미를 자랑한다. 맛의 핵심인 반죽은 특제 쌀 향신료로 숙성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맛이 일품이라고 한다.

사진/ SBS '생활의달인'

한편 전국에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의 달인을 발굴하는 ‘생활의 달인’ 프로젝트 ‘은둔식달’에서는 고즈넉한 시골 풍경을 자랑하는 원주 흥업면에 위치한 맛집을 찾았다. 이곳에는 사계절을 막론하고 손님들의 발길을 이끄는 메뉴가 있다.

비범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동치미막국수 달인의 막국수다. 그 맛의 비밀은 특별한 육수에 있다. 개운하고 깔끔한 맛을 내기 위해 조갯살과 오이즙, 그리고 특제 간장을 사용해 동치미 육수를 만든다. 뿐만 아니라 깊이가 남다르다는 비빔 양념장은 더덕으로 만들어 담백함이 일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김태형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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