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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내외국인 관광객 위한 프로그램 운영

기사승인 2019.04.25  19: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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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케이스타일허브 문화체험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5월에 서울 중구 청계천로에 있는 공사 서울센터(K-Style Hub, 케이스타일허브)에서 내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 체험,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봄 여행주간(4.27~5.12)을 맞이해 5월 2일부터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에 총 3회에 걸쳐 여행 전문가들의 강연회가 있다. 노중훈 여행작가, 와인전문가 경희대 고재윤 교수,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정우열 씨가 음식과 와인, 제주에 관해 이야기 할 예정이며, 회당 50명 사전예약으로 진행된다.

또한 4월 26일부터 5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토요일 총 10회에 걸쳐 케이스타일허브에서 청와대 사랑채까지 걷는 도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회당 30명 외국인 관광객과 다문화가정 대상,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5월 4일~5일에는 케이스타일허브 앞 광장에서 울산 북구 관광홍보전이 개최된다.

아울러 지난 4월에 이어 5층 지역관광체험관에서는 '한국의 국립공원 기획전시회'가 계속 열린다.

이외 5월 케이스타일허브에서는 한복 입어보기, 복주머니 만들기, 한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상설 운영될 예정이다.

관광공사, 관광중심형 도시재생지원 사업 시작

한국관광공사는 24일 오전 경남 남해군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원을 위한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는 24일 오전 경남 남해군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원을 위한 '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민경석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 장충남 남해군수, 홍덕수 경남도립남해대학 총장, 박종길 남해군의회 의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남해군과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남해도시재생뉴딜사업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5개년간 2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청년벤처 창업공간이 될 창생플랫폼, 기숙사와 게스트하우스 기능을 같이 갖춘 쉐어하우징 등 8개 사업분야에 걸쳐 남해읍 북변리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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