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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봄철 스페셜 메뉴로 고객 공략

기사승인 2019.04.25  19: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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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한정 망고 메뉴, 그릴랍스터, 대게 등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업계가 봄을 맞아 스페셜 메뉴를 출시하며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시즌 한정 두 가지 망고 메뉴 선봬

25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파크 하얏트 부산 호텔의 라운지는 ‘열대 과일의 왕’으로 불리는 망고의 계절을 맞아 싱그럽고 달콤한 망고의 과육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두 가지의 망고 메뉴를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

먼저, 라운지의 대표 메뉴인 애프터눈 티 세트는 망고의 맛은 물론, 노란 색감과 비주얼을 강조한 디저트로 구성되어 여성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망고 애프터눈 티 세트’에는 망고의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망고 쇼트케이크,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살린 망고 도넛, 바삭한 식감의 유자 망고 밀푀유, 촉촉한 망고 티라미수, 망고와 생크림으로 속을 채운 망고 롤 케이크가 포함된다. 여기에 미니 새우 타코, 망고 브리오슈, 훈제연어 토르티야 롤, 호주산 쇠고기 엠파나다 등의 다양한 세이버리 셀렉션과 갓 구워낸 홈메이드 건포도 스콘, 플레인 스콘 등이 프리미엄 커피 혹은 차와 함께 제공되어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다.

그릴랍스터, 대게 등 스페셜메뉴 선봬

더 리버사이드 호텔 뷔페 더 가든키친은 5월 1일 리노베이션 오픈을 한다. 사진/ 더 리버사이드 호텔

더 리버사이드 호텔 뷔페 더 가든키친은 5월 1일 리노베이션 오픈을 한다.

더 가든키친은 인테리어를 보다 호텔뷔페의 품격에 맞추어 새단장하고 메뉴를 전체적으로 개편하여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고자 그릴랍스터, 대게, 로스트비프, 타파스 등 지중해풍 스페셜 메뉴를 메인으로 기존 LA갈비, 앙쿠르트 스프, 간장게장, 스시, 양갈비 등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한식, 일식, 중식, 이탈리안 등 130여 가지의 WORLD FINEST DINING BUFFET 컨셉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특별한 만찬을 준비하고 있다.

정통 아시아 요리와 함께 맥주, 버블티, 디저트까지 한 자리에

제주신화월드는 오는 29일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를 리뉴얼 오픈한다. 사진/ 제주신화월드

제주신화월드는 오는 29일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를 리뉴얼 오픈한다.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는 아시아 각국의 정통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제주신화월드의 인기 맛집 거리로 유명하다. 지난해 9월, 고객들에게 보다 색다른 다이닝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리뉴얼 작업에 착수했고, 마침내 나이트 마켓 컨셉으로 재탄생했다.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는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며, 중국 안후이성 및 홍콩 요리, 꼬치 전용 트럭, 버블티 하우스, 맥주 트럭, 디저트 등 6개의 푸드트럭을 운영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남녀노소 누구나 시원하게 식사하고 목을 축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차슈덮밥, 홍콩식 족발면 등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드는 이색 요리를 6천원 미만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저녁 식사 위한 중식 다이닝 레스토랑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퍼스트 플로어’는 오는 5월 1일부터 연중,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까지 저녁 식사를 위한 중식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새롭게 개편한다. 사진/ 프레이저 플레이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퍼스트 플로어(First Floor)’는 오는 5월 1일부터 연중,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까지 저녁 식사를 위한 중식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새롭게 개편한다.

정통 중식을 기반으로 한 이번 개편은 저녁 식사를 위한 코스 요리와 단품 요리, 총 7 종류의 중국 주류 등 다양한 중식을 선보인다. 특히 사천식 립아이 스테이크와 랍스터 동파육 누들, 오룡해삼, 유린기 등 대표적인 중식 메뉴가 포함된다.

‘와인 페어링 마켓’ 개최

르 메르디앙 서울은 5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5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간 가족, 연인을 위한 풍성한 봄날의 피크닉을 마련했다. 사진/ 르 메르디앙 서울

르 메르디앙 서울(LE MERIDIEN SEOUL)은 5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5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간 가족, 연인을 위한 풍성한 봄날의 피크닉을 마련했다.

먼저 르 메르디앙 서울의 아웃도어 바&라운지 ‘파크 바’에서는 일상와인편집샵 위키드와이프(wicked wife)와 함께하는 ‘와인 페어링 마켓’을 운영한다. 와인 페어링 마켓은 봄날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품종의 와인과 이와 잘 어울리는 음식을 페어링해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와인 시음회다.

단지 와인 시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호텔 셰프들의 손끝에서 탄생한 마리아주 와인푸드, 위키드와이프만의 와인 큐레이팅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잔술’ 시음 방식, 그리고 2030 트렌드세터 사이 현재 가장 사랑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4곳의 주요 제품 시연 등 이색 요소가 한데 어우러져 전에 없던 완벽한 와인 마리아주 및 신개념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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