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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으로 떠나는 당일여행 “이동갈비 맛집까지”

기사승인 2019.04.18  12: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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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한 양념과 숯불로 맛을 더한 포천 대표 미식 이동갈비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서울 근교로 나들이를 떠나는 여행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포천은 아름다운 풍경과 수많은 맛집으로 소문나 여행자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포천을 대표하는 백운산, 바위로 이뤄진 광덕산은 물론 포천 지역 곳곳마다 포천의 자연을 자랑하는 여행지를 만날 수 있다. 여행자라면 잠시 아침고요수목원의 정원을 거닐며 휴식을 취하거나, 산정호수 주변을 산책하며 여가를 누리기에도 좋다.

여행자라면 잠시 아침고요수목원의 정원을 거닐며 휴식을 취하거나, 산정호수 주변을 산책하며 여가를 누리기에도 좋다. 사진/ 경기관광포털

뿐만 아니라 포천은 대표 먹거리로 포천 이동갈비를 만날 수 있다. 포천이동갈비는 1980년대 등산객에 의해 서울로 소문이 나기 시작해 전국적인 인기를 얻게 된 포천 대표 미식이다. 과일로 재워 달콤한 양념맛과 숯불의 향기를 더해 여행자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포천에는 다양한 이동갈비 맛집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우목정이 있다. 우목정은 이동갈비만을 전문적으로 다뤄 산정호수 맛집으로 알리진 곳으로 매일 100% 수작업을 통해 최고급 갈비살만을 취급하고 있다.

포천이동갈비는 1980년대 등산객에 의해 서울로 소문이 나기 시작해 전국적인 인기를 얻게 된 포천 대표 미식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우목정은 이런 까닭에 신선한 갈빗살을 먹을 수 있어 양념갈비는 물론 생갈비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포천 이동갈비 맛집으로 통한다.

포천 이동갈비 맛집 우목정의 손수 손질된 신선한 생갈비는 공장 갈비와 차원이 다른 식감과 맛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양념갈비도 흔히 일반 갈비에서 볼 수 있는 맛이 아닌 특별함으로 이동갈비의 풍미를 더하고 있다.

우목정은 직접 재배한 유기농 쌈 채소와 정성 들여 조리한 밑반찬을 바탕으로 포천 이동갈비 맛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포천 맛집 DB

우목정의 양념갈비는 직접 만든 양념장을 발라 자체 숙성실에서 약 10일간 숙성한 뒤 제공한다. 덕분에 육즙에 풍미까지 더해져 갈비의 숨은 맛까지 끌어내는 포천 산정호수 맛집이다.

한편, 아침고요수목원 맛집 우목정은 쾌적한 실내에 야외 테라스까지 갖춰 온 가족 외식에 제격이다. 더불어 직접 재배한 유기농 쌈 채소와 정성 들여 조리한 밑반찬을 바탕으로 포천 이동갈비 맛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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