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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드림메이커’, 청소년의 ‘희망 이정표’로 자리

기사승인 2019.04.15  17: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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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지원 학생 수 지난해 대비 20% 이상 늘어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신라(대표 이부진)의 사회공헌활동 ‘드림메이커’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호텔신라는 올해 9기 ‘드림메이커’ 모집에 신청한 학생수가 지난해보다 2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드림메이커’의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이 실질적 도움으로 이어지면서 교사들의 추천과 학생들의 입소문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실제로, 지난해 ‘드림메이커’의 수료생 중 조리∙제과 관련 자격증 합격률이 전체 응시자의 평균에 비해 20%p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을 앞둔 수료생 중 취업 또는 대학진학에 성공한 학생도 72%에 달했다.

호텔신라가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지원하는 ‘드림메이커’를 다시 시작한다. 올해 6년 차로 접어든 ‘호텔신라 드림메이커’는 지난 달 서울 및 제주에서 총 160명의 학생을 선발해 지난 13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호텔신라는 서울시 중구 충무아트센터에서 ‘드림메이커’ 9기로 선발된 서울지역 고등학생 80명과 서울시교육청 관계자, 호텔신라 임직원 등과 함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해 △향후 일정 소개, △진료특강, △멘토와의 첫 만남을 진행했다. 앞서 6일에는 제주상공회의소에서 80명의 제주지역 고등학생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된 바 있다.

‘호텔신라 드림메이커’는 청소년들의 호응에 힘입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올해부터 일부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 편성했다.

‘드림메이커’는 올해부터 적성탐색 및 진로 설계를 주제로 한 진로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로캠프에서는 조리∙서비스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멘토링 시간을 갖는다. 또한, 외부 진로 상담가와 함께 진학 및 취업에 필요한 자기소개서 작성과 모의 면접 등이 시행된다.

또한, ‘드림메이커’를 수료한 뒤 사회에 진출한 선배들의 멘토링 특강도 진행돼 받은 도움을 다시 나누는 기회를 마련한다. 학창시절에 같은 고민을 안고 있던 선배가 ‘호텔신라 드림메이커’를 만나 성공적으로 사회에 발 디딘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불어넣는다.

요즘 엄마, ‘육퇴’하러 호텔로 간다!

제주신라호텔은 엄마의 육아 퇴근을 돕는 ‘스프링 아이러브’ 패키지를 내놨다. 사진/ 제주신라호텔

제주신라호텔은 엄마의 육아 퇴근을 돕는 ‘스프링 아이러브(Spring I Love)’ 패키지를 내놨다. 육아는 잠시 호텔에 맡기고, 엄마는 미뤄왔던 자기계발과 여유시간을 가질 수 있는 상품이다.

'스프링 아이러브’ 패키지는 자녀들을 위한 교육형 체험 프로그램들과 부모를 위한 편리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어 온 가족이 즐거운 여행에 안성맞춤이다.

본 패키지에는 제주신라호텔의 레저 전문가가 동행하는 키즈 캠프 이용혜택이 포함돼, 아이들은 제주의 푸른 자연 속에서 오감으로 즐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키즈 캠프 프로그램으로는 △키즈 플라워 클래스 △천체 망원경을 통해 계절 별자리를 관찰하는 ‘별자리 대탐험’ △G.X룸과 잔디 광장에서 즐기는 ‘미니 올림픽’ 등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약 15개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레블바이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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